루이비통 매장앞 오픈런 상황임저 카드지갑은 그냥 못산다고 보면되 공홈에서 구매해도 예약제라서 몇달있다가 받을수있는 카드지갑인데 근데 저 카드지갑 추천한놈은 자기 샀다고 그냥 자랑하는거같은데 ㅋㅋㅋㅋㅋ
주변에 vip있으면 쉽게구함
나도 지인 매장 매출 1위라 모노그램 하나 더 살라고 근데 받으러 가는것도 일이라 공홈 뜰때 사는게 젤편함
저거 모델명 검색하니까 14 에 뜨던데 짝퉁임?ㅋㅋ - dc App
응 넌 그거 사면됨 ㅋㅋ 꼭 사
고작 카드수납하는데 36만원이나 주고 사는 이유가 뭐임??????????? - dc App
사람마다 돈의 가치가 다르니까 36만원이나라고 하는 사람이 있고 36만원밖에 이러는 사람도 있고 50만원 넘더라도 저정도 수납되면 샀을건데 36이면 거의 루이비통에서 젤싼 가격임 사실 검정비닐에 넣고 폰 시계만 보고 다녀도 됨 차도 모닝만 타도 사는데 지장없어
애초에 14만원에 루이비통을 살수 있겠냐? 생각을 해보면 당연히 짝퉁이라는 결과가 나오지않겠노?
고작 카드수납 36만원이라고 하는 사고방식이면 이세상에서 살수 있는게 없지 않냐 ㅋㅋ 가치 고평가 된 물건 투성이인데 ㅋㅋ
샤넬도 아니고 루이비통이 무슨 저정도로 줄섬ㅋㅋㅋㅋ 그리고 루이비통 정가보다 절반이상싸면 후레짭이거나 C급중고인게 뻔한데 짝퉁인지 묻는건 또 뭐임 혼란하다
루이비통 안사봤냐 주말에가면 1시간~3시간 기다림 아침엔 무조건 기다리고 오후에가면 번호표 근데 번호표도 줄서서 받음
응 오후에는 기다리지만 아침에는 오픈런 줄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뭐 시골사냐;; 신본 평일에도 줄슴
지랄 ㄴㄴ 주말에도 오픈할때 기다리는 사람 몇없고 패드찍고 끝인데 ㅈㄹ
지금 파는데 븅신아 나도 공홈에서 샀는데 몇일 안걸려 재고 들어올때 사면되지 내가 오픈런 싫어서 공홈 구매했다고 써놨는데 염병을 싸냐 ㅋㅋ 하여튼 뒤틀려가지고 어떤인생을 살길래 36만원짜리 가지고 자랑운운을 하고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