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더모아 거지짓꺼리 달리고 있음.
걍 요즘 할 일도 없고, 걍 거지짓 열심히 하면 얼마나 벌릴지 궁금해서 해보고 있는데...
첫날에는 300원띄기도 했었는데...이건 진짜 사람이 할짓이 아닌거 같아서 500원을 기준으로 하고있음
하는중에 느낀점이..
요기요 만원권 파는 넘들은 진짜 대단한 놈들이다. 보통 인내심과 부지런함으로 할수있는게 아님;;;
블로그같은데 포인트부심부리는 새퀴들 거의 다 별거 아니다.
해외꿀통 좋은거 많이 가진놈들도 있겠고 그건 부러운 일이지만... 많은 해외꿀통이 수수료나 이런저런걸로 실제로 포인트 적립률에 비해 수익률이
좃도아닌거도 많음.
걍 신한포인트 내역이랑 쓴 돈보여주면서 내가 이만틈 벌었어하는 새퀴들 거의 다 구라임 ㅋㅋㅋㅋ
진짜 번 놈들이 니가 좃도 몰라서 그런거야 하면 할말없지만.. 나 지금 이추세로 걍 보이는 스펙으로는 블로그충 다씹어먹을 기세다..
물론 실제 수익률은 똥망임
반박시 니말이 맞음. 이짓거리 이번달은 궁금해서 하는데 담달은 접을생각이라 ㅋㅋ
게임으로 치면 앵벌이 노가다
이게 일반인이지 ㅋㅋ
나는 800원 밑으로는 안함 ㅋㅋ
ㅇㅍㅅ안한다고?
쉿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