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시절 돌이켜보면 그래


같이 대기업 준비하던 애들 다 중소감

인턴도하고 하면서 1년 준비하다가

안되니까 그냥 중소감

나는 끝까지 버팀 ㅋㅋㅋㅋ 그땐 이해못했다

조금만 더 버텨서 대기업가면 미래가치가 달라지니까 ㅋ

근데 난 취업준비할때 이미 통장에 1억 5천이 있었음

그리고 서울에 집은 부모님이 해준 전세방

걔들은 월세 내기도 막막했던거고 결국 대기업 포기하고

중소기업간거 ㅋㅋ


근데 걔네들도 중소기업가서 연봉 6천씩 받는다

돈 없어도 대기업은 못가도 좋은 중소기업은 들어갈수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