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백신이 드디어 앱내로 흡수되었음
그말인 즉슨 토뱅, 카뱅, 신한은행/금융투자,
하나금융처럼 안드로이드에서 v3 모바일
설치를 안해도 단독으로 어플 구동이 가능해졌다
kb증권 마블, kb페이(국민카드)에 이어
국민은행 어플서도 탈v3에 성공
남은건 신한플레이(신한카드)와 우리금융인데
얘네는 언제쯤 탈피할런지..
팝업창에 v3 떠있는거보면
폰을 부숴버리고싶은 마음이 듦
(참고로, IBK같은 국책기관도 최근에 v3 갖다버림)
v3 빨대를 언제까지 허용해줄까
안철수 여당대표 되면 국민 V3 부활시킬걸 딴은행들은 눈치보고 있고
칭찬해
안드로이드는 어플 쓰려면 백신이 필요해?? ㄷㄷ 대단하네
핀테크의 아성과 자극받은 전통 금융사 앱의 꾸준한 업데이트와 리뉴얼 개편으로 요즘은 거의 소멸되었지만 위에 기술한 일부 금융사의 일부 앱들에서 남아있는게 몇몇 있음. 가장 이해가 안되는건 신한플레이임 전면개편한지도 얼마 안된 주제에 계열금융사 앱(신한은행 쏠, 신한금융투자 알파)에서는 탈v3한지가 5만년인데 무슨 앞뒤 안맞은 퇴행적인 행패인지 모르겠음
신한신용카드를 가장 주력으로 쓰기도 하고 가장 많이 접속하는 나로서는 가장 화딱지 생기는 대목
v3 개좆같은거 드디어 버리노 ㅋㅋ 근데 난 신한쓰는데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