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리셀러들은 중고거래를 넘어서
암표판매로 엄청난 수익을 얻었다

그 시작은 흠뻑쇼.
싸이 흠뻑쇼 티켓 재판매로 돈을 벌고
특히 흠뻑쇼는 전국구 규모라 인천 서울 부산 대구 등 엄청난 매출을 획득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빌리 아일리쉬 티켓판매로 돈 벌고
오늘 있었던 토트넘 K리그 티켓 판매로 돈을 벌고
임영웅 티켓으로 돈을 벌고

코로나로 억제되었던 공연들 이제 시작이다.
특히 곧 있을 아이유 콘서트 까지

그래서 암표거래로 다들 대거 옮겨갔다
좋은 자리는 20만원에서 30만원을 더 받고 팔아도 구매자가 연락오고 한번 자리를 뚫어놓으면 서울 공연 같은 경우 한번 판매자에게 샀던 기존 구매자가 다시 개인으로 연락해서 또 구매한다.

카드 실적은 실적대로 올리면서 티켓 재판매로 10장만 팔아도 200만원의 수익이 나오니 알바보다 나아서 젊은 애들이 대거 들어왔다.
일본에서는 이런 암표를 야구장뿐만아니라 콘서트까지 광범위하게 제한하는데 아직 한국에서는 단속을 심각하게 하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고 있다.

다들 능력이 있으면 공부해서 올라타볼만하다.
주식보다는 허들이 낮은게 재판매 시장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