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보니까 주기적으로 현아골 관련 질문 글들 올라와서 그냥 이참에 정리하고 넘어가자.
먼저 정리하는건 딱 3가지 분류로 나옴.
1. 이뻐서 쓰는 자.
나도 어느정도 해당 됨. 이건 그냥 할 말 없음. 연회비 30내고 써라.
2. 1년 찍먹하고 ㅌㅌ하는 사람.
사실 쓰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당된다고 본다.
대한항공 마일을 15원으로 살 수 있다는 게 장점. 마일 필요하면 땡겨 써도 괜찮은 카드임
3. 라이프스타일은 맞는데 현아플은 안나오는 놈.
이거 진짜 극소수긴 한데 그게 나다.
현아플이 안나온다면, 대체제로써의 역할은 존재한다.
난 거지고 해외여행푸어라 대부분의 돈을 해외여행가는데 쓰는데,
님들이 그렇게 환장하는 FHR은 못쓰지만 룸 업그레이드와 100달러 할인 혜택까진 받을 수 있다.
물론 연 2400 실적은 까여야하는 부분이 맞는데, 어짜피 2400 넘길 놈들은 넘김.
그리고 비마게를 왜 다들 아웃백으로 한정시켜서 생각함? 애초에 호텔 레스토랑 할인인데....
특이하게 아웃백이 포함인거고. 호텔 레스토랑 할인이라고 생각하는게 맞는데 이해가 안가네
번외편) 스사사 같은 곳 가면 현아플 들고 있는 놈들이 3600 실적 채우고 서브카드로 돌리더라 ㅋㅋㅋㅋㅋㅋ
해외여행 안다니고 국내 돌아다니거나, 방구석에 박혀있으면 진짜 혜택 좃구린거 당연하지
애초에 그렇게 설계된 카드가 아니니까. 애초에 그러면 현아플도 의미가 없음.
카드에 라이프스타일을 맞추지 말고,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카드를 써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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