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만히 있으면 될 일을 알아서 일을 만드네.
사업하는 사람 아니고는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하던건데 굳이 알게 만들어서 민원 넣게 만들어버리네. 수도요금은 공과금에 속하니 다들 원래 안되던걸로 인식하던거 아니었나? 가맹점 분리가 됐어도 공과금에 속하는게 당연한거니까 다들 안되는걸로 알고 관심도 없었을텐데
더모아 사태 이후로 분명히 누군가 또 민원 넣을텐데 왜 저럴까?
업계 1위 유지하면서도 별다른 구설수도 없고 일처리, 혜택 누구나 만족하던 회사였는데
더모아 사태도 그렇고 매번 일을 자꾸 만드네.. 더모아도 괜히 건드려서 딥에코 상품권 실적되게 만들어서 손해만 커지고 하나도 건진게 없음. 원래 그렇게 해줘야 하던거지만.. 딥에코는 약관 지키지 않아도 다들 이 정도나 주니까 그렇겠지 하고 이해하고 수년간 잘만 지내던 카드였는데..
워낙 전임 사장이 똥을 거하게 싸놓고 간 영향도 있긴하지만 일처리 하는 방식이 너무 이상함.
지금 신한카드 사장 이번년 1월부터 취임 했던데
화나카드처럼 일 처리도 엉성해지고 막무가내로 언플하고 혜택 축소할려고 발악하던데 화나카드랑 너무 똑같아서 놀라움.
화나카드 출신인가? 싶은데 더모아 만들어질때도 경영기획그룹 부사장이었네ㄷㄷ
본인도 더모아 책임 있을텐데 자꾸 일을 더 크게 만드네..
왜 저렇게 하나하나 긁어 부스럼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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