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드 대거 단종하고 캐릭터 카드 출시만 해서 유아용 카드사 이미지 구축, 쓰지 않고 소장만 할려는 사람들이 캐릭터 카드 신청



2. 카드 발급 비용만 나가니까 화들짝 놀라서 체크카드 발급 수수료 개정


3. 자기들이 그렇게 쓰라고 광고하던 더모아 카드가 손해를 보니 언론사 이용해서 고객을 적폐거지로 몰아가는 언플, 자기들이 잘못한 설계 실수에 대한건 침묵

4. 언플 하면서 위법 소지가 큰 결제 거부 공지

5. 단기간에 민원 천건 이상 폭탄


6. 아무것도 건진것도 없이 보류

7. 더모아 적폐몰이로 화난 고객들이 약관 안 지키는 딥에코, 디데이 민원 러쉬


8. 원래 다해줘야 하지만 안 해주던 상품권 적립, 실적 다 인정> 카드 적자 상승> 디데이 카드는 급하게 당일 공지 후 단종행

9. 수도요금 관련 공지로 졸렬 카드사 이미지 다시 한번 구축

10. 끝까지 더모아 없애 볼려고 금감원한테 아부 떨기+언플

11. (말과 행동이 다른) 고객 중심 어쩌고 하면서 언플질에 몰두

12. 역대급 결제 오류 발생




일년도 안되는 기간동안 이룬 업적


이번년내도록 온갖 구설수에 전산 오류로 시끄러운 카드사


여기저기 들쑤시고 문제 생기면 땜빵하고 무슨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힘없는 일개 직원들이 할 수 있는 짓들은 아니고 분명 윗선 입김으로 생긴일들


이렇게 시끄러운 카드사는 화나카드 다음으로 처음 보는듯



하는짓이 1위 카드사라고는 믿기지가 않는다



정말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