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발급(사용)했던 카드들


첫번째는 다 해지한 카드.

토뱅카드는 살아있는데 쓸데도 없었고 카드번호 확인도 토스앱으로 확인하는거 빡쳐서 발급받자마자 한두번 써보고 바로 유기.


알파원은 다담카드랑 CJ카드 연결해놓고 썼었는데 국민 다 해지하면서 소장용으로 전락.

다담 들고는 있을걸 왜 잘라버렸을까...


코드나인 시절 디자인의 미스터라이프도 마찬가지, 비즈 체크는 가게할때 썼던 공금카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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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죽도 밥도 아니라 가방에 항상 처박혀있는 반지갑에 들어가있기만 한 카드들.


딥드림은 체크 소액신용을 겸해서 쓰느라 노리만 쭉 썼던지라 사실상 유기상태, 특히 요 최근에 해외결제하면서 체크할인으로 캐시백되는거

알고나서 완전히 원툴되서 더 소외받았고 하나 네페체크는 초기에 발급 혜택 이벤트때문에 썼지만 신용카드가 아닌 다음에야

그거 얼마나 가겠음, 토뱅카드랑 마찬가지로 바로 유기당했고 ㅋ


페포카는 디자인도 이쁘고 아쉬워서 들고는 있는데 마찬가지로 체크카드 기능이 있는 선불카드 개념이다보니

페이코 포인트 쌓이는거랑 해외 수수료 안 나가는거 초반에 쏠쏠하다가 자연스레 안 쓰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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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전부 내 카드지갑에 들어있는 카드, 한도제한때문에 카뱅 계좌 두개(하나는 월급받는 통장 하나는 내 개인범용 통장)에

각각 하나씩 카드 연결해놨다가 월급용 통장에 연결된 카드는 유기, 실사는 노리랑 카뱅베이지 저것만 하고있고

M체크는 어쩌다 100만원 이상 결제할 일 있을 때 가끔 쓰는 용도. M포 1퍼 적립 달달했는데 이마저도 제로가 생기면서 ATM용으로 전락;


원래는 네현카 저거 쓸까했는데 제로가 없으면 모를까 있으니 메리트가 전혀 없어서 어쩔지 고민중.

거기다 좀 전에 발급받은 스마일2 오면 더더욱 쓸모없으니 결제대금털고 해지하는게 맞지 싶다.


딥드플은 일단 신한카드를 3개월이상 써야 한도1에서 2로 갈 수 있다는 집 근처 지점원 오피셜을 듣고 유지 중.

모베러 한정판은 다음달 결제예정금액이 있지만 알 빠노로 해지했으나 자르진 않고 가지고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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