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새로나온 우체국의 까리한 신상품이다.
뉴스 보아하니 11월 말부터 이미 각재던 상품이다.
사실 와꾸 자체는 앞은 카카오뱅크 시꺼먼 카드와 비슷하지만
뒷면이 편지지 모양으로 이쁘게 디자인 했다.
카드 혜택도 그닥 볼게 없다.
다만 30만이면 할인실적이 1.2만원으로 조금 큰 편.
근데 상태크 안돼서 그닥 추천은 안한다.
그런데 특이점이 있다.
무려 터치기능이 있단 소식이다.
토스카드에만 있던 그것, 그 외엔 구라파 카드에서나
볼법한 그것이 무려 국영응디 우체국예금 카드에 들어갔다.
마침 컨택리스, 맛스타 수수료 면제도 포함된 만큼 실사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똥싸다 빨개벗고 뛰쳐나와 이를 만들게 됐다.
신청한지 4일, 드디어 수령했다.
일단 와꾸부터 감상해라. 이름은 화제의 꿀통카드로 가려줬다.
깔끔하기 짝이없는 카드다.
다만 뒷쪽에 나오는 코리아 포스트 로고를 냅두고
왜 우체국 체크카드를 박아놔서 까오를 없애는지 모르겠다.
비교통임에도 불구, 터치기능은 들어갔다.

아아,섹스.
각진 토스카드년을 제낄만하다.
국내 몇 없는 터치 기능을 메챠쿠챠 마음껏 누렸다.
다음은 컨택리스.
해당 카드는 하이브리드 카드(소액신용)과 일반 체크카드로 나눠지는데, 하이브리드를 뽑아야 후불교통이 들어간다.
일반 체크는 얄짤없다. 무조건 비교통이다.
보닌은 하이브리드가 전 카드사중 2곳만 되는것을 알기에
해당 카드를 아끼고자 비교통으로 신청했다.
다행히 비교통도 컨택리스가 들어간다.
찾아보니 맛스타는 교통 비교통 상관없이 컨택리스를 넣어야 한단 얘기가 있더라. 그 영향인 듯하다.
온라인 결제시 비씨 아니면 우체국으로 결제하면 된다칸다.
다만, 정회원사는 아니기에 마이태그 생각하는 흑우새끼는 없길 바란디.

컨택리스를 성공했다.
부러진 엄지손톱이 길러지고 있으니 구경하길 바란다.
총평
안전성 빼면 그닥이라던 우체국에서 나름 이쁜 상품이 나왔다.
기존 우채국 체크카드 디자인들이 많이 구린만큼 앞뒷면을 보아하니 노력은 한것같다.
다만 혜택 뽑아먹긴 그닥이니 큰 점수를 주기 어렵다.
터치기능이랑 컨택리스에 만족을 하자.
정신나갈거같애
씨발 터치기능 왜캐 비비냐
굿 잘봤다
디자인 괜찮네 ㅋㅋㅋ
한글문구만 아니였으면 디자인 ㄱㅊ았을듯
토스만큼 이쁘노
우체국에 합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