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가 독자망 출범 6개월도 안되어서 비주류 상품들을 포함해서 BC로 나온거 다 단종시키는거 보면 뭔가 급한거임. 근데 단순히 역마진이 나서 그렇다 그 정도가 아니라 비인기 상품들도 단종시키는거 보면 뭔가 쥐어짜기 식으로 비용을 줄이려고 애쓰는 느낌이 듬. BC망 안쓰면 비용이 많이 줄어들 것이다.

그리고 개악으로 내놓은 Every1 신용카드하고 체크카드가 너무 피킹률이 떨어져서 발급 실적이 안나오니까 현금 풍차로 어떻게든 해보려고 했는데도 너무나도 혜택이 심심해서 사람들이 안 쓰려고 하고 그래서 BC 상품들을 단종시켜서 선택지를 확 줄이려고 한 의도가 뻔히 느껴짐. 근데 이건 지들이 카정포보다도 더 못한 혜택으로 내놓고 실적이 안나오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카드 쓰는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서야.

솔직히 카정포도 피킹률 4% 뽑을 수 있지만 지들 수수료 보전하려고 1만원 이상 매출에 대해서만 적립하도록 한거 뻔히 읽히는데 이거보다 더 안좋은 카드를 내놓는다? 누구를 완전 개호구로 아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