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왜 카정포 캐피탈만 갱신불가냐고 확인해달라더니 정작 카정포 플러스로 갱신가능한 대상은 확정이 안되었다고 두루뭉실하게 답변함. 카정포 원본은 갱신가능하다 이거부터 의심해야 한다는 얘기인가? 그리고 카정포 플러스는 모집인을 통해서 신청이 가능하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네. 이건 어떻게 해야하지?
그런데 왜 카정포 캐피탈만 갱신불가냐고 확인해달라더니 정작 카정포 플러스로 갱신가능한 대상은 확정이 안되었다고 두루뭉실하게 답변함. 카정포 원본은 갱신가능하다 이거부터 의심해야 한다는 얘기인가? 그리고 카정포 플러스는 모집인을 통해서 신청이 가능하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네. 이건 어떻게 해야하지?
이거 딴 애가 문의한거에서는 아직 5년 남아서 모르겠고 1년 남았을 때 다시 물어보라고 하던데 진짜 정해진게 없거나 정해진게 있어도 상담원까지 얘기가 안갔나봄
우리카드 설계사가 있나...?? 현카처럼 설계사 끼고 발급하면 된다는 건지 모르겠네
채팅상담에서도 카정포 플러스 갱신대상이 아직 정해진게 없다는 대답이였는데 똑같네 지금은 영업센터 모집인 한테 물어봐도 위에서 정해진 게 없다며 갱신 안해줄 거 같음
원본 카정포도 갱신이 될지 안될지 정해진게 없다는 식으로 번복하는 뉘앙스로 들리기도 함.
상품서비스가 같다는 걸로는 아무것도 알 수가 없네. 게다가 독자플 발급경로가 있다면 기존에 뭐를 소유하고 있든 무의미해지고
하지만 약관 심사필도 동일하고 카정포 원본의 상품설명서를 그대로 복붙했지. 플레이트 디자인도 똑같지. 사실상 이건 동일한 상품이라고 해석해야 함. 근데 원본 카정포와 동일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형평성에 어긋나지. 우리종금 포인트야 혜택은 동일하더라도 설명서도 다르고 심사필도 다르고 플레이트 디자인도 다르니 비슷하지망 다른 상품으로 봐야 하지만.
그런데 플레이트 동일하고 상품 서비스 같은건 주거래 쪽에도 많지 않나? 이것들은 좀 다른가? 진짜 몰라서 묻는 거임. 나도 발급했음
결국 어제 캐피탈 막차 탄 사람들이 승자? ㅎㄷㄷㄷㄷㄷㄷㄷㄷ
오예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