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입사 2개월차인 사초생임

직장은 서울이고 현재 집은 서울이랑 가까운 경기도임(자취중)

집이 정확히 나라에서하는 임대아파트고 운좋게 서류 붙어서 월임대료랑 관리비하면 20만원정도임

만약에 임대아파트 안됐으면 자취안했을듯(회사근처 8평원룸 월세65임.. 지금 사는 아파트 14평인데)

암튼 이 돈은 부모님이 매달 내주고있고

가계부 정리하다가 내가 너무 빡빡하게 사는거같아서 현타오길래 정리해봄


-급여: 세후 385 고정급 + 인센티브있는데 아직 신입이라 받아본적 없음


-헬스장: 12개월 36만원주고 끊음(나한테 진짜 중요함)

내가 지나치게 재테크에 목메달면서 짠돌이 생활하는데 제일 중요한 곳임

출근전에 유산소하는데 유산소 끝나고 샤워랑 출근 준비를 여기서함(수도세,보일러 아낌)

퇴근후에 웨이트하고 자기전 샤워도 여기서함(마찬가지로 절약)

집에선 거의 안씼는다고 보면됨.. 월~토 운동하는데 일요일은 씻으러감

초대형헬스장에 신설이라 목욕탕 별로안부러움


-닭가슴살등등 운동식단+일반 식비

계산해보니 한달에 30정도듦


-적금: 나라에서하는 청년 적금 싹다 가입함+ 일반 적금

총 290만원(주택청약 10만원 포함)


-교통비: 5만원(알뜰교통카드 사용중인데 한달에 2~3만원 할인드가서 필수임)


-통신비: 5만원

인터넷 티비는 아직 설치안함(성지가서 80만원정도 받고 2년 가입해줄 예정)


-나머지 50만원정도는 내가 용돈으로 쓰거나 남으면 그냥 통장에 넣어둠


평일 일과가 직장 헬스장 집 끝이고

집에와서도 무드등만 켜놓고 전기세 이런거 최대한 절약함

밥도 보통 식단 같은거 먹어서 가스 안쓰고 전자렌지로 돌림

주말에도 운동 가고 가끔 약속 잡거나 아니면 대부분 집에서 보냄

취미도 딱히 없는듯.. 갑자기 현타와서 적어봄


별로 안궁금하겠지만 카드는 카정포랑 톡마포+알뜰교통쓰고 선결제충임

선결제가 습관들어서 체크카드는 안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