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전기 면도기 고장나서 일회용 면도기하나 1000원짜리 집고
셀프계산대 가서 계산하려는데 내 카드 컨택리스되서
편의점에서나 간간히 쓰는거 다이소에서도 함 써보기로함.
셀프계산대가서 애플페이 누르고 nfc 단말기에
컨택리스 신용카드 접촉하면됨.
암튼 애플페이누르고 카드 접촉하는데 아줌마 직원이 카드 교통카드마냥 내가 카드 접촉하는거보고 기겁해서 달려오더니 "카드 그거 거기 밑에 꼽으셔.." 말하자말자 초고속으로 바로 결제됨. ㅋㅋㅋ
그러더니 "어..? 이게 되네" 하더라ㅋㅋ
나는 찡긋 >< 미소짓고 퇴장했다.
참고로 지방 동네 한가한 매장임.
아직 우리나라 일반 사람들 인식은 컨택리스가 뭔지
잘 모르는거 같다.
셀프계산대 가서 계산하려는데 내 카드 컨택리스되서
편의점에서나 간간히 쓰는거 다이소에서도 함 써보기로함.
셀프계산대가서 애플페이 누르고 nfc 단말기에
컨택리스 신용카드 접촉하면됨.
암튼 애플페이누르고 카드 접촉하는데 아줌마 직원이 카드 교통카드마냥 내가 카드 접촉하는거보고 기겁해서 달려오더니 "카드 그거 거기 밑에 꼽으셔.." 말하자말자 초고속으로 바로 결제됨. ㅋㅋㅋ
그러더니 "어..? 이게 되네" 하더라ㅋㅋ
나는 찡긋 >< 미소짓고 퇴장했다.
참고로 지방 동네 한가한 매장임.
아직 우리나라 일반 사람들 인식은 컨택리스가 뭔지
잘 모르는거 같다.
난 정말 이해가 안돼. 결제 실패하더라도 다시 하면 그만인데 컨택리스 모르는 인간들은 왜 무조건 꽂으라고들 지랄인지
다이소 같은 곳은 아주머니들이라서 모를법도 한데, 백화점에서도 아래 꼽아야 한다고 자꾸 그러더라 우리나라에서는 컨택리스 = 아이폰 인식이 좀 있는듯
ㅋㅋㅋㅋㅋ
ㅋㅋㅋ 컨택리스 쓰려고하면 무조건 꽂아야 한다고 하는거 인정 - dc App
jcb 안된다는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