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에서 한도제한 풀기 쉽다고 KB Able Plus 통장 만들었는데 이거는 그래도 꽤 괜찮은거 같음. 근데 나는 금융포인트리카드 신청하려고 그러는데 적립률도 어쩡쩡한 가온올림카드를 권유하고 캐시백 이벤트한다고 그러는데 개인적으로 난 일회성 이벤트에 내 개인정보 주는거 맘에 안듬.
그리고 가온올림카드는 특화영역+주말추가 조합으로 잘 써도 1.x%라 쇼핑, 통신 3.5% 적립을 원하는 내 목적과는 전혀 안맞음. 역시나 돈 주는 이벤트에는 다 이유가 있음. 괜찮은 카드를 절대로 만들게 내버려두지 않음. 아까 무지 귀찮았음. 어차피 신한이 주력이고 국민은 서브라 참아주는거지.
그리고 가온올림카드는 특화영역+주말추가 조합으로 잘 써도 1.x%라 쇼핑, 통신 3.5% 적립을 원하는 내 목적과는 전혀 안맞음. 역시나 돈 주는 이벤트에는 다 이유가 있음. 괜찮은 카드를 절대로 만들게 내버려두지 않음. 아까 무지 귀찮았음. 어차피 신한이 주력이고 국민은 서브라 참아주는거지.
그때그때 할당하는 카드가 다름 신한은 더모아 밀어줄 때도 있었지 ㅋㅋㅋㅋㅋ
ㅉㅉㅃ
그거는 진짜 예외였지. 아마 신한 직원들은 더모아가 별로일거라 생각하고 밀어줬겠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신한카드를 좀먹는 엄청난 나가리였지.
더모아도 은헹에서 추천할때가 있었음. 걍미는카드 만들라 하는거임 은행은 ㅇ
더모아는 진짜 아이러니했어. 체리피킹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왜 그렇게 패턴이 뻔히 보이는 카드를 밀어주나 싶었지.
내 말은 걔네는 절대로 좋은 카드를 만들게 놔두지 않는다 이거임. 더모아를 은행에서 추천해준 사례는 극히 예외고.
더모아도 은행추천이었어…
안좋은 카드라고 생각하고 밀어줬겠지만 실상은 정반대인... 걔네들 계산기 잘못 두드린거지.
우린 회사에서 단체로 카정포 발급했어
2019년: '이걸 누가 뽑아 먹어, 간편결제로?' 2023년: '씨댕이들이 죄다 현장결제로 뽑아먹네? 어라, 이러다가는 역마진 나겠는데? 빨리 단종시켜야지.' 2024년: '에브리원 포인트에는 현장결제 막아야지.'
돈 빨아먹는 금융회사가 먼저 추천을 한다?? 병신카드임. 내가 신한 신규를 카카오페이 더모아 발급으로 만들긴 했지만
그게 운이 좋은 케이스였음. 권유하는 입장에서는 구린 카드라고 오판했지만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개꿀일 때에.
심지어 더모아는 홍보 문구가 포인트로 재테크 하세요~ 였음
재미 삼아 모은 포인트로 재테크하라고 냈지만 진짜로 재미보는 사람들이 많으리라는 예상을 못하고 막 추천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