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페이 처음들어올때 주가 장난질이랑 당장 애플페이 도입안하면 뒤쳐진다 이랬고


실제 몇몇 자영업자들은 도입하려고 막 알아보고 그랬는데 정작 일반 보급용 단말기는 몇개 없기도 하고


귀찮고 기존계약에 위약금 물어야하는 상황등등으로 개인 자영업자들은 안바꿈


일년 지난 지금 애플페이는 당연하지만 폭망했고,


그때 쓸데없이 돈쓴사람은 결국 먼 미래 (그전에 그 자영업하는 가게가 망하겠지만)를 두고보고 쓸데없는 지출을 한셈이 되었음

대한민국 자영업 1년 이내 약 45.5%가 망하고 5년이내 90%가 망함


이제 이 교훈을 깨달은 자영업자들은 애플페이 카드사 한두곳 추가된다고 해도 전폭적인 지원이 없는이상 더더욱 안할듯. 앞으로도 쭈욱 관망이 더 우세할듯




현대가 컨택리스로 바꿀꺼면 진짜 작정하고 돈 싹풀어서 바꿨어야했는데 주식 찌라시에서나 수혜주로 난리났지 실제 현장에서는 정작 매우 조용


지금은 이도저도 아니고 편의점도 아멕스는 GS25에서 안되고


있어보이려고 호텔이런데 애플페이 제휴는 해놨지만 정작 호텔에서도 디파짓등때문에 실물카드를 제시해야하고


현대 바우처 사용하려면 바우처 사용건수당 1회씩 터치해야하는데 4장 쓰려면 4장 터치해야하는 이 상황에 누가씀?ㅋㅋㅋ


키오스크 하는곳은 애플페이용 단말기 그냥 하나 더 추가시켜놓고 누더기처럼 해서 어디에 터지해야할지 모르는사람도 속출하고




지금은 카드사들도 애플페이 도입 최초 타이틀이 있는것도 아닐뿐더러, 현대가 반쯤 저질러 놓은상황에서 저런 부정적인 관망을 뚫고 다시 단말기 재 보급해야하는데

누가 나서겠음?


국가차원에서 컨택리스로 넘어가지 않는다고 하는이상 자영업자들이 멀쩡한 카드기를 바꿀 기회는 더더욱 없어졌다고 보는게 맞고


현대는 이 기회를 날렸다.



동네 장사도 초반 오픈빨 무시못하는데 현대가 애플페이 대한민국 최초오픈빨 그대로 증발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