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 ICN-NRT / HND-GMP
12월 28일 GMP-HND. 12월 29일 NRT-PER
바로 퍼스로 갈 생각이었지만, 갑자기 귀국해서 해야 할 일이 생겼기에, HND-GMP-HND 비행편 2장이 낭비됨(유상발권)
1월 9일 SYD-ICN. 1월 10일 GMP-HND (이원발권)
이원발권할 때, 24시간 이내 출국이기만 하다면 오사카건 후쿠오카건 도쿄건 다 찍으면 되지만
기왕 일본행 편도 비즈니스가 무료로 생기는거, 김네다가 낫겠지 싶어 도쿄행으로 정함
신카갤러답게 신라면세점에서도 최대한 싸게 주문함
결제도 당연히 네이버페이로.
곧 출국하는 게이들 면세쇼핑할 생각 있으면
신라면세점에서 150달러(할인 전) 넘길 시, 신한 탑스쿠폰 쓸 수 있으니 그것도 같이 쓰길.
나도 선물용 에르메스 향수가 147불이라, 4불짜리 팩 하나 같이 결제해서 150불 넘김
신한 탑스 적립금 쿠폰은
할인 안 되는 브랜드라 할지라도, 별개로 쓸 수 있는 적립금 제공
& 결제는 신한카드로 할 필요 없음.
ANA 치킨카레. 어떻게 해야 이렇게 맛이 없을지.
기름지지 않아 무난한 쌈밥.
ANA 나리타-퍼스 기내식
일본인 승무원이 갑자기 한국어로 말을 걸더라.
자기 한국에서 1년 교환학생 왔다면서.
한국어가 조금 어설퍼서 그냥 일본어로 얘기나 하다가
간식으로 부탁한 라멘(개맛없음) 먹고 더 필요한거 없냐기에 아이스크림이나 가져다달라 함
비즈니스는 승무원이 담당할 고객 수가 적어서 좋아
아시아나 SYD-ICN 기내식
최대한 덜 기름진걸로.
근데 얼큰한 라면은 땡기더라고.
그나저나 호주 운동화 진짜 싸더라.
어려웠던 급식시절의 초상에 반스 컨버스 나이키 집어옴
저거 다해서 30만원대였나.
엊그제 도쿄 도착해서 바로 자고.
어제는 하루종일 쇼핑하다가 오늘은 클럽이나 갈 듯하다.
12월 중순은 일하느라, 하순에는 크리스마스도 있고해서 스시녀들이랑 지내다보니 신카갤은 물론 디시를 잘 들어오지 않았는데.
단톡방도 생기질 않나.
카드 9장으로 상품권 지르는게 개발되거나
좀 위험해보이는 티머니 테크도 있고.
아직도 계속 이것저것 튀어나오는거 보면 신기하네.
마일리지 무용론은 언제나 나오지만
남의 말 거르고, 본인이 직접 계산기 두들겨보고 정하면 된다.
- dc official App
어우 잘봣습니다
본문에 적을까하다가 말았던게 신라면세점 탑스쿠폰은 남한테 양도받은 것도 사용 가능하니 참고하길 - dc App
마일리지도 모으다 변심하면 마일리지몰에서 걍 털어버리는 방법이 있다더만
아니면 하나 마일1.6으로 하나마일로 세이브했다가 유효기간 되기전에 변환해줘도되고
장거리 왕복발권은 큰그림 그려야지..ㅋㅋ - dc App
예전에 비하면 가치가 떨어진게 맞지만 특정 구간에선 여전히 유용하지
ㅇㅇ 김네다나 호주는 라이프마일이 쓰기 괜찮고. - dc App
개추용 - dc App
미국가면 델타타는게 국룰인데 스타얼라이언스 모아서 어디 쓰게?
댄공 마일도 괜찮지 않으려나. ana는 라이프마일로 발권해도 괜찮아서(특히 김네다) 여기에 정리글 쓸까하다가. 나는 여태까지 잘 써왔지만, 환불이 무지하게 까다롭다는 말을 들었어서 적으려다 말았음.. 고객센터에 전화걸 일이 아직까진 없었기에. 나중에 통화할 일 생기면 그때 정리해서 올려보려구 - dc App
예전에 난 jal에서 뒤통수 쎄게 맞은 적이 있다.. 오키나와행 비즈니스 예약을 했는데. 이 미친놈들이 gmp-hnd구간은 비즈니스로, hnd-oka를 클래스j인지 머시기인지. 이코노미를 줬어서 jfk갈 때는 나름 만족했지만, 그사건 이후로는... - dc App
ㄴ원래 국내선 퍼스트는 끽해봐야 프이코 정도 된다
ㄴ 아니 큰 뱅기였고 탈때보니까 비즈니스석도 있었기에 빡치는거지 - dc App
유일하게 이 갤에서 제대로 된 정보주는 겡
신라면세점 신한탑스쿠폰은 어느 등급 이상 되어야지 줘?
잘 모르겠음. 그냥 회원이기만 하면 나오지 않으려나..? 갤러리에서 안 쓰는 애들한테 양도받아도 괜찮을 듯 - dc App
근데 대부분의 사람에겐 마일리지 가치 없는건 맞다. 출장 가는 사람들이야 회사에서 경비 내줄거고, 결국 매년 꼬박꼬박 유럽이나 미국가야 뽕뽑는건 사실임
ㅇㅇ 그러니까 계산기 두들겨봐야지. 큰그림 그릴 사람은 그리는거고. 댄공이나 아시아나나 둘 다 마일리지 유상구매가 가능하니까. 외항사 마일 유상구매도 있고. - dc App
ㅇㅇ 위에도 썼지만 이런 유익한 글 써주는건 니가 유일해서 난 너한테 고마움. 다만 멋도 모르고 동남아 정도 다니면서 마일리지 모으진 말라는 소리임 ㅋㅋ
스카이스캐너 통해서 댄공 끊는거랑 댄공 앱? 공홈에서 끊는거랑 다름? 나는 스카이스캐너 통해서 댄공 타는데 마일 쌓이긴 하던데.. 나는 평생 대부분 일본만 왔다갔다 할 것 같은데 예민해서 lcc는 안타거든ㅇㅇ 이런 경우에도 마일테크 좀 해두는게 나으려나.. 생각없이 5년내내 마일테크 하면 캘리나 스위스 이런곳은 가보고 싶은데 그럴 때 비즈라도 탈 수 있련
있으련지..
내가 나중에 라이프마일 발권팁 적어둘게. 김네다라면 쓰기에 꽤 괜찮거든. - dc App
다를거 없다. 그냥 댄공 공홈으로 연결해주는거 뿐임.
나 김해-도쿄 자주 가는데 나중에 서울가면 김네다 자주 쓸 것 같기도? 나같은 사람을 위해서 팁 좀 주랑.. 난 뱅기는 무조건 싼거 타야한다 주의가 아니라서 마일테크도 하고싶은데 상테크 이제 입문해서 고민임
유튜브 함?
ㄴㄴ 수능, 여행 관련 유튜브 하고싶긴 하다. - dc App
24시간내 편도 비즈니스 무료 생기는건 그냥 공홈으로 마일로 예매하면됨?
마일리지발권-이원발권 때리면 됨. 시드니-인천 구간이 비즈니스라 뒤에 김네다 비즈 편도를 붙인거. 전자가 이코노미면 후자도 이코노미인데, 어차피 장거리 마일발권으로 이코노미를 할 일은 드무니까.. - dc App
이원발권이라는게 다구간으로?
ㄴㄴ 이원발권 탭 있어. 그거 누르면 됨 - dc App
생수나 사먹어 - dc App
아시아나 라면은 좀 괜찮네 댄공은 씨발 한강을 만들어서 주던데
마일리지 조금만더모으면되서 북해도 가려고하는데 그건 에바인가 - dc App
(항공권-유할.세금)/(사용마일-탑승시적립마일) 해서 1마일당 20원 넘긴다면 써도 괜찮긴 함 lcc를 안 타고 fsc비즈니스만 탄다는 전제에서... - dc App
lcc는뭐에요? 댓글감사함다 - dc App
ㄴ lcc는 진에어나 에어서울같은 저가항공 fsc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같은거 - dc App
김네다 라이프마일 발권 팁 좀 부탁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