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할인형 카드들은 죄다 할인 받은 금액은 실적에서 제외 그 조건 넣고 그 시기가 하필 외환 크로스마일 카드 판결이 나기 전이여서 약관 개악을 금감원이 잘만 승인해줬음. 그리고 적립형 카드들는 포인트리 카드부터 해서 무실적이 엄청 많았는데 싹 다 없앰.

지금 그나마 남은 무실적 카드가 금융포인트리카드, 가온올림카드 실속형, 가온올포인트카드, 누리올림카드 얘네 밖에 없음. 이거도 숙청되면 진짜 쓸 카드 없음. 굿데이, 다담 얘네는 출시 당시에는 좋았는데 실적 제외 조건이 개악되면서 어느새 호구 낚는 카드가 되어버림. 위시 시리즈는 그냥 대놓고 낚시 카드고.

그나마 이지 시리즈가 혜택받은 금액은 실적제외를 없앴는데 전월 50만원부터 혜택 적용이라 또이또이임. 포괄적인 혜택을 원하면 이지쇼핑 티타늄, 이지픽 티타늄 얘네가 그나마 낫기야 하지만 통합 혜택 한도가 없어지고 영역별 한도로 쪼개서 혜택 몰빵을 못하게 만들어버림. 안쓰는 혜택이 생기면 진짜 피킹률 떨어지고 자기가 쓰는 혜택이여도 특정 업종에 큰 금액으로 몰아주는게 안됨. 솔직히 마트 10만원, 백화점 10만원을 누구 코에 붙여? 진짜 얘네는 스트레스 유발하는 카드나 몇 개 더 만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