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타입의 정신병자들 오토마타갤 차갤, 주류갤에서도 많이봐서 익숙해
주류갤에서 로마네콩티 보여준적 있는데 이건 택갈이라고 하고 오토마타갤에서는 백화점에서 구매했던 사진 없으면 짭이라고 우김
A를 인증하면 B를 달라고하고 B를 하면 C를 달라고 하고 D를 달라고하고.. 나중에는 알몸꼬추도 보여달라고 함
그리고 인증사진은 전부 조작 아니면 퍼왔다고 끝까지 우겨댐
나도 옛날에는 그냥 아 못믿는가 보다 하고 하나하나 다 인증해줬는데
결국 내리는 결론은 자기가 원하는 인증이 아니였다면서 욕만 한푸더기 박고 뭐라도 된것마냥 자의식과잉만 커짐
분명히 내 개인카드가 아니라 가족카드라고 설명을 해줘도
계속 모른척하고 앱카드를 인증해라 못하면 부모님폰이라도 찍어와라 ㅇㅈㄹ..
아니 진짜 지가 뭐라도 되는것 마냥 말하는거 너무 우습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본인이 욕먹으면 다중이네 뭐 예의없는거 보니 싸가지가 없네
난 이런새끼들이 뉴스에서 정치인들이나 졸부들 갑질하거나
반도덕적인 사고가 발생했을때 그걸 보고 똑같이 욕할거라 생각하면 ㄹㅇ 소름돋음
다른 갤럼이 짭카드가 흉내낼 수 없는 카드라고 설명을 해줘도
그냥 레이저로 마킹하는거랑 진짜 블랙카드의 음각이랑은 무지랭이가 봐도 한눈에 차이가 나는데도 인정못함
왜냐면 그냥 아 사기치려고 공들여서 위조했다고 생각하거든
그래도 이런거 어디가서 남들한테 함부로 보여주거나 그러진 않는데
디시고 자유로우니깐 나도 오랜만에 이런거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음
시원하게 욕도하고 캬 이게 디시지
가끔 갤 와서 재밌는 일 있으면 공유하고 궁금한거 있으면 답변도 하겠음
몇일전에 람보르기니 물피도주 사고 발생해서 ㄹㅇ 심란한데 니들은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해라
쟤는 평생 저렇게 생각하고 살라고 하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플레만 햝는게 아니라 오뚜기 딸기잼도 햝아요
딸기땜 뚜겅 핥으면 담에 어케먹노ㅠㅠ
알몸 꼬추 보여줘 - dc App
저 22살인데 피자한판만 사주세요
피자는 건강에 안좋습니다
뿌링클한마리만 사주세요
순살로
BHC 순살치킨 쌈바닦으로 바뀐거 알고잇음?
언제부터 바뀜?? 원래 그 존나퍽퍽한 닭가슴살아닌가
나도 얼마전에 BHC먹고 싶어서 주문하려고 봤더니 브라질닭으로 다 바뀌었더라 그래서 그날 굶음
에디션2 종료되면 에디션3으로 다시 만들어준대??
그건 모르겠음. 예전에 에디션2 단종됬을때 만료되면 아멕스센추리온으로 바꿔준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지금도 동일한 정책인지는 모르겠네
이런거 갖고있는사람을 디씨에서 보다니 너무 신기하노
아니 뭐 내가 디씨해서 그렇지 밥자리 나가면 다들 커뮤니티들 한개씩은 함 특히 요즘 어르신들 정치유튜버 이야기 꽃피우는거 보면 디씨는 별거 아님..
진정해줘서 고마워 좀더 구경하고싶다 - dc App
그럴까 마지막으로 비행기탄지 4년 지나서 쿼터밀리언마일러인데도 모닝캄 해지당한다는 연락받은게 가장 최근에 들은 재밋는 이야기이뮤
구글에 출장갈일 있어서 인천-LA -> 랜트카로 센프란시스코 이동한적 있는데 좌석이 없어서 이코노미 탔는데 탑승구에서 사무장나오더니 비지니스로 앉힘당한적도 있음. 그날 비행기 탄 사람중에서 내가 마일리지가 제일 많았대
궁금한게 너처럼돈많으면 외식할때 존나비싼집 자주감? 한우 맨날먹노? - dc App
방금 백화점에서 1만2천원짜리 덮밥먹고왔음. 월평균 식대비로는 한 250만원정도 쓰는듯
가끔씩 꿀팁이나 사람들 잘 모르는거 자랑좀 해줘
상속으로 쌓은 부야? 아님 뭘로 돈 벌었는지 힌트좀 줘
주식코인부동산 하나도 안함. 걍 조선시대때 부터 상놈집안이라 시대를 잘 타고 났다고 볼 수 밖에...
그럼 학벌이랑 직업은 좋음?? 아님 그냥 진짜 물려받은게 전부임..?
나도 좀 반골기질 있어서 군생활때 사업시작해서 돈좀 많이 만지긴 했음 ㅇㅇ 학력은 별로 좋은편은 아니라 요즘 공부도 하는중
게이야 블루아카이브도 해다오 정말 재밌다
모바일게임 하는사람이랑 메이플하는 사람이랑은 이야기하지말랫어요
이ㅣ발너가좋아하는마루젠스키도모바일겜캐야
태영이형 실제로 본 적 있나요
네
휫자 달라고요 휫자
덕분에 이재명 찍을 명분이 생겼다 고맙다 - dc App
댓글 처음 남겨보는데 어제 블랙카드 글 올려준거 댓글도 열심히 읽었음! 나 연고 하나없이 최근에 사업시작했는데 꼭 나중에 이렇게 되고싶다 ㅎㅎㅎ 여유롭게 즐기고싶어 진짜로 멋져요!!! 근데 사업은 부모님께 배운거야? 뭔가 헛발질 하는 것 같아서 막막하다ㅠㅠ
사업이라는게 쉽지않지. 나는 가족들이랑 방향성이 달라서 완전 다른업종으로 창업한 케이스임. 지금이야 레드오션이지만 내가 시작했을때는 진짜 누구도 안하던 블루오션이긴 했음. 솔직히 뭐 특별한 수업을 들은건 아니고 학업자체는 평범하게 한 편이라서 배웠다고 보긴 어렵고, 지금은 내가 백날해도 결국 손바닥 안이다 싶어서 좀 잘 안됬을때는 정신나갈뻔 하기도 했음. 자영업이 아니라 창업쪽이면 국가지원금들 많으니깐 창업사관학교 지원을 해보던 아니면 국가에서 인건비지원사업 같은거 많으니깐 참고하면 어려운 점을 덜어줄거임.. 솔직히 사업이라는게 실무자 딴에서 누가 옆에서 서포트해주는 사람 없으면 진짜 미친듯이 어렵긴 함.. 나도 사기당한적도 있어서 소송한적도 있고.. 보통 사업하는 사람들이 나만의 길이라고 생각해서
잘못가거나 사람들 부추킴에 넘어가서 헛돈쓰는 경우가 진짜 많은데, 국가에서 취업률 안나오니 창업하는애들 살려보겠다고 지원해주는 프로그램들 진짜 많으니깐 한번 찾아보셈. 그리고 요즘은 왠만한 대기업들도 인큐베이트 시스템 운영하는 경우 많으니깐 아이디어가 정말 뛰어나다 싶으면 대기업 인큐베이팅 한번 신청해보셈 지원금 1억 나오고 사무실 임대에 마케팅, 영업컨설팅 해주는데 많음. 뭐 내가 아는선에서 이야기를 하면 막막하긴 한데 나는 갠적으로 사업이라는건 정말 할게 못된다고 생각하는 쪽이라서 일하면서 사람들을 더이상 믿지 못하게 됬음. 어떤사업을 하는지 몰라도 정말 잘됬으면 좋겠네
IT계열이나 연구개발쪽이면 디지털단지나 국가에서 운영하는 테크노타워같은데도 많은데 이런데가면 장비도 무료로 쓸 수 있고, 개발연구 지원금도 나옴. 물론 그냥 들어갈 수 있는건 아니고 이것도 다 경쟁해서 점수받아야지 들어가는데라 나름대로 준비를 해야함. 사적인 조언을 하자면 바로옆에 있는 사람도 절대 믿으면 안됨. 믿을 수 있는건 오직 숫자로 나오는 데이터라고 난 생각하고, 잘 안돼도 잘될거다라고 누가 말하면 진짜 잘될 수 있는지, 매몰비용 감당가능하다면 빠르게 손절치는것도 필요함. 중기청 창업사관학교 한번 모집요강 읽어보고 신청이라도 해보셈 피드백도 해주니깐 도움 많이될거야
그리고 어느정도 사업시스템 구축되었다고 판단되고 투자가 필요하면 기술보증기금이나 신용보증기금에 자금신청하는거 좋음. 여기 높은분이랑 좀 아는 사이인데 코로나 이후로 자영업, 중소기업 운용자금 공기업투자 전부 이쪽으로 들어가는거라 엄청나게 난이도가 나때랑 비교하면 낮아졌음. 어느정도 퀄리티있는 정도면 5천만원~1억정도에 엔젤투자도 기대할 수 있음. 물론 이건 빚으로 들어가는거긴 한데 여기서 돈받았다고 하면 나중에 중장기 투자받을때 엄청난 가산점을 줌 (국가보증이나 다름없음). 특허도 딸 수 있으면 간간히 따고, 직원고용은 앞에도 말했지만 반드시 고용지원금 받아서 실부담금 절반으로 낮추셈. 사람 고용하는건 쉬워도 해고는 진짜 피토할정도로 어려우니깐 너무 믿지는 말고
개인적으로 재능기부겸 대학생들 창업컨설팅 해주고는 있는데 솔직히 나도 뭐 이런거 전문가도아니고 말아먹어 본적도 있어서 뭔가 구체적인 답변을 달지는 못했네. 신보나 기보 받을때 가산점 주는 항목좀 첨언하면 요즘은 지역균형발전이다 뭐다해서 지방은 케파가 남아도는편이니깐 인맥있으면 지방에 있는 대학같은데 산학협력같은거 좀 해주고... 서울은 경쟁률 존나빡세니깐 꼭 서울에 목매지마셈
기시네요 원댓 단사람은 아닌데 저도 창업이 목표인 사람이라 잘 참고하겠습니다
창업이라는게 보통쉬운일이 아니라서 뭔가 적다보니깐 길어졌네요. 쉽지않은 길이지만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자본금이 천만원만 있더라도 그 천만원을 1년간 쓸수도 있는 법이니 자금운용에 대해서는 많이 알아보세요.
헉………… 이렇게 신경써서 답글 남겨줄줄 몰랐는데 너무 고마워ㅠ 전부 캡쳐해놨어 두고두고 읽어보면서 꼭 활용할게! 새로운 방향으로 튼거면 엄청 부딪히면서 겪었을텐데 멋지다.. 나도 부딪히는게 다 과정이라고 생각하겠으!!! 아쉽게도 IT나 기술쪽은 아니구ㅠㅠ 지난글 댓글에서 이태리에 초대받아서 식사했다고 한! 그 이야기랑 왠지 연관될 것 같았어ㅎㅎ
맞아 실무에서 서포트해줄 수 있는 사람.. 뭔가 결정을 내릴 때..시스템 잡아가는 것도, 기록 남기는 것도 다 이게 맞나 투성이야ㅠㅠㅋㅋ 아무튼 다시한번 너무너무 고마워! 정말 댓글만으로도 힘나고 든든해진다 정부지원이랑 보증기금 찾아볼게! 사람보다 무조건 데이터 믿는 것도, 손절치는 것도 주옥같은 말 같아서 팍팍 가슴에 꽂힌다 ㅎㅎㅋㅋㅋ
기술개발이나 IT아니면 신보찾아가면 됨 ㅇㅇ 프랜차이즈를 하던 컨텐츠나 중개, 서비스를 하더라도 장기적인 투자를 염두에두고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 있다면 국책사업수주는 불가능하니 될 수 있으면 가산점 많이 쌓아두는게 나중에 유리함. 보통 기술안하면 다들 별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는데 상표권이나 특허(기술아니여도 됨)다 이런거 나중에 펀딩을 받던 뭘하던 엄청난 격차를 만들어주니깐... 뭘하더라도 올해는 잘 풀리셈 뭔가 허공을 휘젓는 느낌이 들어도 원래 사업이라는게 끝도없는 안개를 눈감고 걸어간다는 이야기가 있음.. 정답은 없으니깐 엑시트전략도 반드시 짜고
ㅠㅠㅠㅠㅠㅠ 고맙다 정말 가산점 생각하면서 사소한거 다 챙겨둘게 대학때 과제로 특허 출원해보는게 있었는데 진짜 귀찮고 다른세상 얘기같았는데 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경험이었고만 ㅋㅋㅋ 나중에 은혜 갚을 날이 오기를 기다려줘! 고마워 ㅎㅎ 올해 더더 잘 풀리구!!
별로 안 비싼 식당이나 상점 등등 다니다보면 직원들 불친절한 거 보면 어떤 생각해? 아무래도 최고급 대우받고 서비스 좋은 것도 많이 경험해봤을 텐데 안 그런 경우에는 많이 짜증난다거나 하진 않음? - dc App
뭐 그냥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서비스업이라는게 감정타는일인데 늘 친절할수가 있나. 그런데 뭔가 의도성이 다분하면 두번다시는 안감
요즘들어, 아님 그냥 내가 나이가 들어서인가 유독 어딜 가도 친절한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 같다는 게 느껴져서 스트레스 받더라고. 그냥 내가 돈이 아주아주 많으면 마음의 여유가 생기려나 하는 생각도 들고 해서 물어봤어ㅎㅎ
안타깝지 근데 나는 올해작년 건강때문에 쉬면서 생각좀 많이해봤음.. 나라고 뭐 사고안쳤나 그러면 많이 쳐봤고 그럴때마다 얼마나 주변에 피해를 줬나... 그러면 한두번쯤은 이해하고 좋게 이야기하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함. 근데 오늘같이 다짜고짜 욕부터 하면서 악질적인 행동하는 사람도 설득하고 이해할 이유가 있을까?? 손해보고살아야 한다고 배웠지만 결국 이용해먹는 사람들은 꼭 나오더라고. 멀리하는게 최선이지 뭐... 나도 속상해
요즘은 서비스제공자들도 목소리가 커져서 voc넣으면 그걸로 뒷담까는 시대라 참 ㅋㅋㅋㅋ 그렇긴 함 뭐 그렇다고 두번볼사이가 아니라면 걍 좋게좋게 넘어가는게 속쓰려도 어쩔수 없다고 봄
고마워 ㅋㅋ - dc App
형 몇살이에요 ? 모두가 형한테 친절하지 ㅋㅋ 그냥 클래스가 예번부커다를듯
남이 저한테 친절한 만큼 저도 잘하려고 노력은 많이합니다. 백화점 발렛직원이 편지써준적 있는데 단 한번도 감사합니다 빼먹지 않은 손님은 제가 처음이였다구 해서 과자돌린적도 있네요
이재명이 한명뿐이라 안타깝다... 하ㅠ
우리나라 전쟁 날거같나요?
나 블랙카드 처음 봄 연예인 gd하고 bts진이 가지고 있던데 멋지다 - dc App
형 게이해줘 나랑 사귀자 ㅠ - dc App
이런 마인드니까 저런카드를 받지 맘씨도 따뜻하노
원래 남 잘되는꼴 못봄 ㅋㅋㅋ 자극히 정상임 마인드를 바꿔보샘 그냥 받아드려야함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