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 음식점에서 일해보니까,
음식만 싼게 아니고 사람, 분위기 다 싸다
공간도 좁고 체계도 없고.
진짜 일하는데 공간이 너무 답답하고, 사람들도 어디 나사 빠진 장애인(욕하는게 아니라 진짜 어디 모자라보이는 장애인 말하는거임)들 존나 많이 보인다.
전에 비싼 음식점에서 일할땐 사람들도 정상적이고(친절하지 않더라도 모자라보이는 병신들은 거의 없었음) 잘사는 동네라 팁도 좀 받았었는데 존나 비교된다.
일하는거 말고도 비싼 곳에서 지내고, 같은 맥락에서 좋은 대학도 무조건 가라
고졸 본인이 씹창 환경에서 지내보고 직접 느낀거다.
비싼곳에서 지내고 = 월세 많이 내야해서 신카갤러에겐 불가 좋은대학가라 = 신카갤러 중에 미성년자는 없어서 불가
ㅎㅇ 현고3임 - dc App
팁 못 받아서 화났노 ㅋㅋ
ㄹㅇㅋㅋ 팁받고 싶으면 미국으로 꺼져
허들이 높은곳이 그럼 사람 적다
맞는 말이다.
니 말대로 진짜 장애인들이나 어디 문제있는 새끼들 많이오고 도태된 새끼들끼리 만나서 자식마저 도태된 그런 가족들도 심심찮게 온다.
걍 어디든지 맞는 말임 사회복지사들이 좋은 맘으로 시작했다가 좆거렁뱅이새끼들 지랄하는거 보고 인류애 상실했다고 하는게 다 이유가 있음 끼리끼리 모이게 되어 있음 그런 곳은 최대한 떨어지고 물들면 안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