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에서 지들 점유율 늘리고 카드 수수료 낭낭하게 뽑아먹고 싶은데



소비자들이 전월실적을 싫어한다는 것을 깨닫고


아 그럼 잔돈을 거슬러 주는 식으로 카드를 설계하면


결제금액이 커질수록 카드사가 줘야할 손해는 줄어들고 이득이 극대화 된다는 것을 포착하고




일부러 지들이 계산해서 통합한도 없애서 나온 것임



지들이 잘못계산한 책임을 왜 소비자가 손해를 봐야함???????


말이 안되는 일임



미국이었으면 징벌적 손해배상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