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환 여부는 쟁점이 아니고, 그게 쟁점이 되어서도 안됨.
당연히 갚아야되니까.


논점짚은건  “왜” “무엇을 위해” 할부를 하냐는 데 있음.

아까 예시로 든 생필품, 차는 반드시 필요한 소비인만큼 당장 현금이 없어도 할부로 적절하게 자금유동성 확보하는건 바람직한 소비임.

그런데 명품가방 할부로 구매하고 “계획 잘 짜서 상환하면 문제없다” 라고 말하는건 골빈년들이 하는소리지. 적어도 갚겠다는 의지는 보였으니 골빈년들 중에 상위 10%로 치겠다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