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업체 = 카드사 껴서 공홈보다 할인하거나 특가 패키지 안나오면? 쓸모없음


공홈 = 제일 저렴함


FHR = 스페셜데이나 일정상 필요할때 쓰는 것



기본적으로 모든호텔은 자체 멤버십과 회원등급으로 가는게 가장 좋음.


FHR은 넓은 범위의 다양한 체인의 호텔의 회원등급이 없는데 좀 돈을 더주는대신 높은 등급의 회원대우와 동일하게 받는거고


회원은 FHR보다 좋은조건이 넘쳐남


호텔 외부업체는 그쪽에 남는 캐시가 있거나 아니면 포인트가 있어서 쓰는거 아니면 5성급에서는 의미 크게 없음

그리고 만약 아고다가 더 저렴하더라도 프라이스 매칭 요청하면 예약건에 대해서 가격 맞춰주고 보상까지 해주기 때문에


만약에 그런업체가 가격실수든 어쩌다가 그런 가격이 떠도 저런 절차를 밟으면 공홈이 결국 더 좋을수 밖에 없음.

그런 업체는 호텔에서 상품떼다가 되팔기때문에 필연적으로 조건을 조정하거나 가격을 더 비싸게 받을수밖에 없다 (개내도 먹고 살아야해서)

예외가 있으면 카드사가 스폰으로 붙어서 특가상품을 마케팅예산으로 푸는 경우겠지 



잘 모르면 이렇게 기억해라


공홈 > FHR > 외부업체


다만 그 호텔 등급 아무것도 없는데 돈만 있으면


FHR > 공홈 > 외부업체


외부업체 선결제하는경우가 대부분인데 선결제하면 호텔 업종 특별할인/적립은 당연하지만 못받음 (걍 인터넷 PG 잡힘)




신라로 예를 들면


신라 FHR1박이 요즘 70~100정도 할텐데,


신라 자체 혜택쓰면 타이밍만 잘맞으면 스위트룸 3박이 동일한 가격이 나올수 있음 ㅎㅎ




예외가 있으면 포시즌스인데, 포시즌스호텔은 예외적으로 자체운영하는 멤버십이 없어서 FHR이랑 일반 투숙이랑 가격차이가 크지 않아서 FHR을 크게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