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카드 싫어하는 진짜 목적은 탈세때문임.문정부때 이걸 헛다리 짚어서 수수료 계속 낮춰줘도 지금도 카드 내면 현금 없냐면서 꼽주는 곳들도 많음(지하상가 등)결국 카드혜택만 축소되고 알짜 카드들만 단종됨
개소리인게 카카오페이랑 네이버페이 수수료가 더 비싼데 잘만내더라
그거랑 상관 없이 카드수수료는 내기 싫은게 인지상정이지
카드 수수료 가맹점이랑 카드 이용자가 반반씩 부담하라고 하면 개거품 물거면서... 어차피 카드 수수료 아니라도 혜택은 개악되기 마련이고 카드사들 신규 가입 프로모션으로 10만원씩 캐시백 하는 걸 보면 카드 수수료 어쩌구도 카드사 핑계일 뿐이다.
현금영수증도 싫어하는거 보면 답 나오지. 제로페이가 무의미한 이유기도 하고
문정부가 헛다리 짚은게 아니라 탈세하지말라고 카드 사용독려한거겠지. 순서가 뭔가 잘못짚은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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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수수료 낮추는거랑 카드 사용 독려랑 무슨 상관임? 카드 수수료 높다고 해도 쓰는 사람은 아무런 상관이 없기 때문에 카드 편의성 버리지도 않을거라 카드를 쓴다는 자체로 탈세는 어차피 안 됨. 오히려 안 받는 곳이 도태될 뿐이라 수수료가 적당히 있는게 더 나음
그걸 몰라서 낮추겠냐? 그럼 유럽이 우리보다 더 수수료 낮춰서 카드사들 죽어나는건 병신짓이겠네?
디지털시대에 별로 하는것도 없이 앉아서 돈먹는게 카드사인데 수수료 높으면 경제만 좀먹지
맞는데? 유럽 제정신 아닌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요즘 지역화폐 안받으면 거기서 물건 사지도 않는데 무슨 카드를 안받냐 ㅋㅋㅋ
개웃긴건데 전통시장에서 온누리 안되고 카드 된다한적도 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