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바우처 금액
c -> 연회비
b -> 적립률
x -> 사용량
전형적인 반비례그래프인데 점근선이 x = -a, y = b에 형성됨
그래서 이 카드를 아무리 긁어대도 최소한의 피킹률 b가 보장됨 -> 이해되지?
카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x=0인 상태에서 연회비 전부를 바우처로 돌려받을 수 있는 경우(a = b) -> 피킹률은 100%가 됨
처음에 100%에서 출발해서 카드를 긁으면 긁을수록 피킹률이 감소하다가 b로 수렴함
이해가 됨? 니가 댓글로 가져오는 예시 자체가 점근선 언저리에서나 성립하는 이야기고 거기에서는 피킹률이 100%가 맞음
피킹률은 같은 카드라도 사용하는 사람의 사용량, 패턴마다 달라질 수밖에 없는것임
다만 이 "효율"이 아무리 높아봐야 사용량이 적으면 최종적인 "리턴의 규모" 자체가 적어서 피킹률 높은 카드 찾아 헤메는거임
돈 많이 쓰는 부자들은 어차피 최종 피킹률이 점근선 근처로 수렴하기 때문에 카드설명서에 적혀있는 적립률이 바우처보다 중요함
사용량 적은 사람들은 그 반대로 바우처에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짐
근데 여기 갤의 누군가를 보면 사용량 적으면서 바우처는 고려 안하고 적립률만 신경쓰는거같아서 좀 안타까움
그냥 존나 심플하게, 100만원써서 100만원 돌려받았으면 피킹률 100%지 연회비랑 바우처는 조상님이 들어주냐
이걸 이해를 못하더라고 이게 어렵나?
바우처가 분자에 들어가는지 분모에 들어가는지도 모르는데 저걸 제정신으로 읽겠누
초1때 분수정도는 배우지 않냐?
정규교육기준 분수는 45학년 가야나오지않너 내가틀딱이라 그런가
그쯤에는 분수 곱셈같은거 할껄? 기약분수 만들기랑
슬쩍 찾아보고 왔는데 1학년부터 간단한 분수 다루고 점점 이것저것 섞네
1학년?? 7차교육과정 ㄹㅇ물로켓이네
간단한 분수 덧셈은 배울만하지
ㄹㅇ 100주고 100받으면 100퍼지 그럼 왜 작년 9월에 그 난리쳣겟음ㅋㅋㅋㅋ 40만주고 6만얻어서 15ㅔ%니까 난리엿지ㅋㅋㅋㅋ - dc App
150%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