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비하의 의도는 없었고, 그냥 사태를 보다가 갑자기 감정이입되어서 이사람이 진짜 내 아빠였으면? 이렇게 생각하고 써봤습니다...



쓰는데 한 30분정도 걸린거같고요.. 본문에 쓴 위스키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위스키입니다ㅎ



아부지집 장식장에 하나 있는건데 절대 못마시게 해서 위스키 동호회에 20만원 내고 한잔 얻어마셔봤네요. 쥑입니다 그냥ㅋㅋㅋ 혹시 부자흉들 있으면 꼭 먹어보시길..


암튼 쓰다가 내 아버지가 이런 치욕을 겪었다고 생각하니 눈물도 나고? 생각보다 글이 잘뽑힌거같아서 한번 올린거고 절대!!!! 다른 의도는 없었습니다.



그럼 좋은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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