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는 민원발급 절대 안해주는 걸로 예전부터 유명하거든
카드 발급은 사실상 카드사 고유 권한이고 당사 내부 규정에 따라 발급이 어렵다고 발급 거절이 가능함

근데 알다싶이 떼법이라는데 있고, 이 나라에 유일하게 소비자가 쓸 수 있는 카드 중 가장 막강한 파워의 집행력인 금감원 민원이라는게 있다보니 민원을 넣어 카드 발급을 받는 사례가 있음
물론 지들 멋대로 병신같은 규정들이 밀면서(심지어 지들 규정에 자가당착 빠지는 경우도 있음) 개설방어하는 지방은행 카드 하꼬카드사들이나 진짜 문제가 있는 카드사 상대로 민원 넣는거야 그렇다치더라도 그것도 아닌 신불자 새끼들이 아득바득 카드 받겠다고 민원을 넣는거지

공식적인 금감원 내부 가이드는 월 가처분 소득 50 이상
신점 600이상임

아무튼 이런 버러지들을 카드사 입장에서 회신서 쓰고 전화 돌리고 하느니걍 기본 한도 100짜리 심한 새끼면 한도 10(심지어 현아골이었음) 던져주고 말음

민원 많이 들어오면 나중에 인사에도 문제 생기고,
금감원 평가에도 부정적임

그런데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국민은 절대불가 원칙을 고수하는 걸로 유명하다. 민원 발급 절대 안내줌.
신불자들 통곡의 벽 같은거임 ㅋㅋ
그렇기에 걔들이 국민 뚫으려고 그렇게 애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