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카가 잘났다 이 말이 아님


잘 되던 좆이 되던 정태영 지꺼니까 지 맘대로 할 수 있고

거기다가 누가 토를 못다는게 현카임

그니까 애플페이도 누가 뭐라고 하던 말던 지가 뻑가면 하는거...


다른 카드사들도 당연히 머리 엄청 굴려서 검토 했겠지


근데 막상 도입해서 확실하게 이득 될지 아닐지 감이 안 오니까

책임질 일 만들기 싫은 월급쟁이 CEO들이 나서질 않는 거...

이게 시작했다 맘에 안들면 접을 수 있는 사업도 아니고 손해나면 그냥 지가 욕 다처먹고 커리어 망하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