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흉기카드 A부터 Z까지 알파벳 카드 만들던 시절에는 알파벳에 연관된 혜택이 주어졌음
T카드는 Travel해서 여행용 혜택 줌 예를 들어 국내 동반자 항공권이나 라운지 혜택
M카드는 Motor로 현대그룹 현대나 기아차 살때 혜택주는 M포인트 적립되는 카드였고
(물론 지금은 알파벳 카드가 전부 없어지고 M카드가 차 말고
그냥 포인트 역할하게 바뀌면서 M은 자동차 포인트 말고 아예 현대카드 포인트 단위가 됨)
X는 결제하면 할인해서 바로 바로 할인금액만큼 할인되어 청구금액에서 없앤다고 X로 나오고
O는 Oil 오일 해서 주유소 할인
K는 Korean Air 해서 대한항공카드
A는 아시아나 해서 아시아나카드
U는 University, Ubiquitous 해서 대학생 체크카드랑 인터넷 관련 할인
이렇게 알파벳마다 제각각 혜택이 달랐음..
근데 알파벳 카드들 있던거 하나씩 단종되고 사라지고 결국 M이랑 X랑 꼴랑 두 개 남은거 부스터 시리즈로 재출시하고
나중에 뒤늦게 뜬금없이 알파벳 시리즈 마지막을 찍는다면서 Z카드가 나와서, 결국 알파벳 시리즈 다 뒤지고 꼴랑 M/X/Z만 남았던거임
그것도 어이없는게 나중에 출시한 Z카드는 기존 현대카드 H (Home)카드랑 같은 컨셉임...
사람들은 대체 현대카드에는 왜 MXZ가 있냐, 대체 MXZ 무슨 의미냐 하는데, 그냥 A부터 꽤나 많이 있었던걸 다 단종시켜버려서 꼴랑 저거 남은거임 ㅋㅋㅋㅋ
아니 뭐 MX 부스트 까지는 이전 알파벳 카드 남은거 계승한다 치자,
근데 뭔 알파벳 다 없애버리고 새로 정리한다는 상황에서 이제와서 M이 무슨 의미가 있다고 밑도 끝도 없이 예전 M이랑 X를 데려옴?
M의 의미도 없어져버린 마당에 차라리 지금 컨셉대로 적립형이랑 할인형이면 +카드 -카드 이런식으로 내던가...
그리고 디자인도 웃김.
흉기카드는 디자인이 혜택인데, 디자인 선택지를 다 죽여버렸으면 예전 알파벳 시리즈처럼 패밀리 룩을 가야지, 대체 지금 MXZ 새로 나온 디자인은 대체 뭐냐 ㅋㅋ
PLCC제외 현대카드 오리지널 시리즈 MXZ + 제로인데, 새로나온 제로카드랑 통일감이 제로임...
흉기카드는 마케팅은 둘째치고 이제 디자인마케팅도 산으로 가버림 ㅊㅊ
생각해보니까 현대카드 C도 있었지 체크카드라 C였나보네
d 다이렉트 카드/ e 전기차 카드 / f는 카테고리만 만들어두고 공카드네 https://www.hyundaicard.com/cpc/cr/CPCCR0201_01.hc?cardWcd=F
디자이너도 유명햇엇던거같은데 다 어디갓누
당연히 m마저도 없으면 m이없는 고아카드사니까 그러지
지금은 그저 개좆
m이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