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카드가 애플의 수수료 그대로 받아들임
2. 신한카드와 국민카드는 0.15%(= 0.15%라고 밝혀진건 없음) 조차 낼 수 없음
3. VAN사에 주는 수수료와 기타 비용 제외하면 애플페이는 손실로 직결되서 안 함 (=삼성처럼 무료로 하면 해줌)
4. 지난해 12월 애플이 계약조건 전달한 그대로 카드사에 NFC 보급 요구중 (=카드사는 돈 들이기 싫음)
= 5년 안에는 현대카드 외에 도입 될 일 없음
2. 신한카드와 국민카드는 0.15%(= 0.15%라고 밝혀진건 없음) 조차 낼 수 없음
3. VAN사에 주는 수수료와 기타 비용 제외하면 애플페이는 손실로 직결되서 안 함 (=삼성처럼 무료로 하면 해줌)
4. 지난해 12월 애플이 계약조건 전달한 그대로 카드사에 NFC 보급 요구중 (=카드사는 돈 들이기 싫음)
= 5년 안에는 현대카드 외에 도입 될 일 없음

착착착
착착 진행중이네
필드착착
촉촉
착착 진행중이노
착착
카드사 대박이네, 돈 많으면서 저런건 한 푼도 안쓸려고 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당금은 앞으로 발생하는 돈 못갚고 튀려는 놈들 손실처리에 써야하니깐
진척된 사항이 없다네 ㅎㄷㄷ
외부요인 내부요인이 심각한데도 착착진행중이네 ㄷㄷ
저 0.15는 오피셜인거임? 미국만 0.15인걸로 알고있는데
애플-현대 수수료 계약서 밝혀진 건 없고, 기자들이 대충 복붙해서 쓰는거임. 결론은 현대가 수수료 내고있긴 하지만 다른 카드사는 굳이 수수료 주며 할 필요가 없는거라고 보는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