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백 상품권 바꾼다고 메뚜기처럼 뺑뺑이 돌던데 뺑뺑이 도는 범위가 경기도까지도 나가서 도는 것 같은데 ㅅㅅㅅ보니깐 현백 바꾸러 신촌-일산-중동-목동-신도림-여의도 이렇게 6군데 메뚜기처럼 도는 거 보고 뺑뺑이하는 거 시간 많지 않은 이상 못하겠더라.
진짜 줌마들이 마일 모은다고 상품권 생태계 자체를 망가뜨린 듯;; 집앞이 현백이어도 가끔 갈까말까인데 저거 보면 상품권은 진짜 끝물이라는 생각 밖에 안든다.
진짜 줌마들이 마일 모은다고 상품권 생태계 자체를 망가뜨린 듯;; 집앞이 현백이어도 가끔 갈까말까인데 저거 보면 상품권은 진짜 끝물이라는 생각 밖에 안든다.
마일 발권도 어렵고 유효기긴 올해까지인데 100만마일 쓸때가 없다고 하소연함 ㅋㅋㅋ - dc App
신촌-일산-중동-목동-신도림-여의도 저렇게 돌면 ㅅㅅㅅ 노괴들이 환장하는 환승횟수 4회에 다 끝나지 못하는데ㅋㅋ 중간에 일산-중동, 중동-목동은 좌석버스 타니깐 돈도 더 나가서 저렇게 돌면 환승 찍어도 교통비 꽤 나온다
그런것도 있었나
현백 상태크는 머냐? 나 회사랑 집 둘다 현백 근천데
시간빌게이츠를 어떻게 이기노 저거보면 마일도 끝물이라는 생각이 강하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