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백 상품권 바꾼다고 메뚜기처럼 뺑뺑이 돌던데 뺑뺑이 도는 범위가 경기도까지도 나가서 도는 것 같은데 ㅅㅅㅅ보니깐 현백 바꾸러 신촌-일산-중동-목동-신도림-여의도 이렇게 6군데 메뚜기처럼 도는 거 보고 뺑뺑이하는 거 시간 많지 않은 이상 못하겠더라.

진짜 줌마들이 마일 모은다고 상품권 생태계 자체를 망가뜨린 듯;; 집앞이 현백이어도 가끔 갈까말까인데 저거 보면 상품권은 진짜 끝물이라는 생각 밖에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