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백 해줘야할 건인데 캐시백 안하고 버틴다
대금청구 마이너스 해서 다음달 결제일날 실현되도록 놔둔다
그럼 소비자 입장에서 대금미리 캐시백받으면 그 동안의 실질이자는 지들이 먹겠다는거임.
이게 카드사한테 좋은 이유가
연체방지, 대금지급지연등의 효과가 있음
카드사에 전화해서 미리 캐시백 계좌로 해달라고 해라
퍼플도 요즘 저렇게 하고 현대는 캐시백도 안해줌
캐시백 해줘야할 건인데 캐시백 안하고 버틴다
대금청구 마이너스 해서 다음달 결제일날 실현되도록 놔둔다
그럼 소비자 입장에서 대금미리 캐시백받으면 그 동안의 실질이자는 지들이 먹겠다는거임.
이게 카드사한테 좋은 이유가
연체방지, 대금지급지연등의 효과가 있음
카드사에 전화해서 미리 캐시백 계좌로 해달라고 해라
퍼플도 요즘 저렇게 하고 현대는 캐시백도 안해줌
퍼플 무슨캐시백? 4000만 노예캐시백? 또 뭐가있더라... 워낙 캐시백이 쓸만한게 없어서 기억이 잘 안나네
결제취소건 환불 말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