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스스로 효용감을 느끼며 물질적인 가치를 소유했다면, 굳이 그 소유의 대상과 그 주체를 향해 비난을 할 필요가 있겠는가?너와 하등 관계없는 물질과 대상에 어떠한 노력을 쏟고있다는 것은, 너 스스로 하여금 그 물질과 대상에 내적 열등감 내지는 존경심이 있기 때문이다.관심없는 옆집 노처녀 김모양을 입에 오르내리지 않듯이, 너가 퍼플과 삼아플에대한 동경과 열등감이 없었다면 굳이 입에 오르내리겠는가?반성하고, 성찰하거라.
신용카드 갤러리인걸 인지해라 병신아 ㅋㅋㅋㅋ
긁혔네
긁혔노
ㄹㅇㅋㅋ
관심없으면 언급 안하는건 팩트긴함
개똥철학 할방구시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