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50 소비 기준

연 615만에 총 할인 36만원  = 피킹률 5.85%


- 월 100 소비 기준

연 1215만에 총 할인 60만원 = 피킹률 4.93%


- 월 200 소비 기준

연 2415만에 총 할인 96만 = 피킹률 3.97%


(M포 1% 적립까지 계산하면 피킹률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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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가 높은 피킹률에도 꺼려지는 이유는
1. 돈을 쓸수록 할인 한도는 높아지지만, 소비에 비해서 돌아오는 혜택이 정비례해서 증가하지 않음. 돈을 쓸수록 손해보는 구조.


2. 영역별로 ”매달” “무조건” “특정 커트라인 이상“ 소비해야됨.
월 50 소비 기준으로,
쇼핑 10만원 이상

배달 커피 합산 10만원 이상

주유 편의점 대중교통 합산 10만원 이상
써야 위 피킹률 챙겨갈 수 있다는거.


한마디로 제일 처음에 나열한 피킹률 챙겨가는거 거의 불가능이랑 소리.


고정적으로 각 영역 매달 10만원 이상 쓰면 추천, 아니면 극비추천

3. 전월 이용금액 커트라인에 “무조건” 맞춰야됨.

월 99만원 소비 기준, 월 100소비 기준 피킹률 4.93%에서 2.9%로 개떡락함.
한마디로 구간 실적으로 집계되는 순간 피킹률 나락감.

덜써도, 더써도 손해인, 무조건 50만원 100만원 200만원을 써야되는 카드.

매달 실적인정 금액 얼마인지 전전긍긍하면서 확인해야되는 카드.

무지성 카드를 원하는 사람은 극비추천


4. 케바케 디자인


생각보다 디자인 구림. 싸구려 도금, 싸구려 유광.

블랙카드랑 오해할까봐 카드의 1/3을 차지하는 큼지막한 “MX BLACK" 추노마크.

뒷면이 플라스틱이라 가볍고 얊아서 메탈임에도 꺼내는 맛이 없음.


5. 결론


특정 소비처에서 특정 금액, 그리고 특정 전월실적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사람은 추천.
Ex) 매달 배달 10만원, 대중교통 10만원, 온라인 쇼핑 10만원 쓰면서 월 50만원만 쓰는 사람


괜히 카드 짜른놈이 한둘이 아닌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