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은 순삭되고 400은 잘 안팔리니까 350에 풀어보는구만...
뽐거지들이 "안사면 300원 옵니다~ 사주지 말아야합니다~ 조련당하면 안됩니다~"하는거 좆병신같다고 생각했거든?
걍 자기 보는 가격에 맞으면 사는거지 뭐 지랄들인가 했는데 ㅋㅋㅋㅋ
씨발 350은 너무 노골적으로 간보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어디까지 살래? 이것도사? 이거는?? 이거는 사냐?? 이러면서 ㅋㅋㅋ
마일상테크충이라 신카 3개는 이미 다태웠고, 딱 300원짜리 뜨면 체크로 돌릴려고 천만원 장전해놓고 있는데 이새끼들 씨발 하는짓이 좆같네 진짜 ㅋㅋㅋㅋㅋ
이러다 안풀린적 있음? ㅈㄴ 애매하네
내가 시작하고는 300원이 안풀린적은 한번도 없었음. 지난달이 최악이었는데 그때도 300원 세번정도는 풀렸던거같음
300은 무조건 풀림. 2시간이상 버티냐마냐가 문제지.
근데 역대로 350원이라는 가격이 나온적도 없었거든??? 300원 아님 400원이었지. 그니까 이새기들이 350원 잘팔리면, 350원이 이제 뉴노멀이 되고 더이상 300원딜을 안풀까봐 그게 좀 걱정이긴함 그럼 체카 짤라버려야지...
저번달에 나오고 놓친적 있어서 놓치느냐 vs 350에 편하게 사느냐 이정도인가
내가 계속 얘기하지만 심리전이야 ㅋㅋㅋ 반드시 팔아야하는 자와 반드시 사야하는 자의 대결이라고 ㅋㅋㅋㅋ
이얘기 하면서 사주지말자고 하는애들 ㅄ같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맞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분위긴 괜찮은데 350 달리는 마일충도 디게 많음
내가 마일이 별로 안급해서 마일단가 10원 미만으로 기준치두고 해서 그런거지, 맨땅에서 마일 시작하는 사람이면 500원에 체카로라도 무제한 긁는게 맞어
ㄹㅇ 이러다 375원 나오는거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
그쯤되면 350에 달리던 애들도 아 시발 조련당했구나 하고 느낌이 올듯?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뽐팡이들이 좀 ㅂㅅ같지만 틀린말은 안했다 본다 근데 다같이 존버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
350 하루왠종일 떠있는거 보니까 안산애들 좀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