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돈을 부른다는 경제 논리를 못배워서
돈을 밑진다는 행위 자체를 병적으로 싫어함.
수중에 있는 돈이 내 돈이고, 그게 제일 안전하다고 느낌.
이건 보통 경제교육을 제대로 못받은 흙수저들의 공통점인데,
보통 애미애비가 개잡주 투자해서 크게 잃거나 신용대출 못갚는 연체자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런 교육을 어렸을때부터 주입당해서 그런거.
나름 자식 잘되라고 “주식하지마라, 대출 신용카드 하지마라“ 라고 교육하지만
그게 오히려 자기 자식을 본인처럼 하층민으로 만드는 제일 빠른 길인걸 인지 못함.
가난은 되물림이다.
레버 병신같이 땡기는것보단 모으는게낫지 - dc App
주식 대출은 그렇다쳐도 신카는 감가자산에 대한 소비 자극이 대부분일텐데 굳이 안끼워도 될듯
흙수저들이 막 자동차 풀할부로 지르고 그러던데? 부자들이 일시불로 사고ㅋㅋㅋㅋ 흙수저들이 대출이나 신카 무서운줄 모르지. 정반대임
일시불로 낼 돈이 없으니까 할부하는 흙수저인거지 뭔 ㅋㅋ
ㄹㅇㅋㅋ 흙수저가 자동차를 어떻게 일시불로삼?
그니까 글쓴이 논리대로라면 대출 무서워서 못사야하는건데 그렇게 막 지른다고ㅋㅋ결론은 대출 신카 무서워하는건 성격차이지 흙수저라고 대출 신카 무서워하는건 아니라는거임. 오히려 경제교육 못받아서 막 쓰다가 파산엔딩하는경우가 더 많음
재테크 모르면 예금이 안전빵인데 뭔 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