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발렛 한달에 세번만 맡겨도 1년이면 100만원인데 왜 혜택이 아니라고 아득바득 우기는 거?


혜택을 보러 (발렛을 맡기러) 호텔을 가는 게 아니라, 안그래도 호텔을 자주 다니는데 발렛이 공짜인거라니까

공짜 백미당 아이스크림 받아먹으러 30분씩 걸어다니는 새끼들이라 이해를 못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