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비 49,000원인데 기본적립 천원당 1마일 주는 다른 카드는 연회비 19,000원, 20,000원이다.

추가적립 해준다는 명목하에 3만원을 더 받는셈


근데 3만원 상쇄하려면 마일당 15원일 경우 연200만원을 추가적립에 써야 된다.

과연 사람들이 추가적립 항목에 연200씩 이상 쓸까??

연200까지 써야 이득이 아니라 그 이상 써야 그때부터 소비자가 이득인거야

아마 대부분 아닐거라 본다. 그러니 지금까지 살아남았지.

게다가 전 세계 라운지, 호텔 발렛도 안된다.




추가로

마일리지 모으는 사람들은 해외 추가 적립 카드도 가지고 있을거야.

댄공030이 200만원까지 1마일 추가 적립, 롯데스카이패스는 무제한 1마일 추가 적립 등등등

이런 카드 추가로 들고 있으면 연회비 추가로 발생하지.

여행 한 번 가면 앤마 평상시 추가적립 항목에 쓰는 금액 보다 훨씬 많이 쓸거야.


오히려 앤마 추가적립 포기하고 기본+해외 추가 적립만 있는 카드 쓰는게 더 효율적일 수 있다.

KB헤리티지가 실연회비 5만원에 기본+해외 무제한 적립, 전 세계 PP라운지 10회, 호텔 발렛 월5회, 가족카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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