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 다니는 친구가 그러는데
대출 받을때 지점에서 심사가 끝나면 우량고객일 가능성이 높고,
본사 심사부에서 심사를 하면 보통 고객일 가능성이 크다고함
말 그대로 그 은행 지점장이 봤을때 아 얘는 우리 지점에서 충분히 거래해도 사고 안칠 놈이다 싶으면 지점 심사부에서 대출까지 다 내주고
(보통 이럴 때 많이 받는 우대 금리가 "지점장 전결금리"라고 함)
반대로 지점장이 봤을때 아... 쫌 뭔가뭔가네 싶으면 본사 심사부로 토스한다고 함
(당연히 이 경우엔 지점장 전결금리를 못 받고 심사도 지점보다 빡세게 함)
문제는 이게 대출을 실행하기 전에 알 방법이 없고
대출을 실행하고 나서 신용정보원 크레딧포유에서 대출 정보를 확인할때
**은행(지점이름) 이러면 지점에서 대출을 승인해준거고
**은행(심사부) 이런식으로 나와 있으면 본사에서 승인해준거임
근데 이건 내친구가 다니는 은행만 그런걸수도 있음
사람이란게 쫄보니까
신한은 무조건 토스일껄
저건 옛날 소리임 요샌 지점장 전결 거의 없음 ㅋㅋ
무슨은해인데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