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말해줌
- 각 환급처에 이제 선금이나 보증보험 요구할텐데 파산각이 날카롭게 서서 보증보험 자체가 거절되거나 요율 엄청 높을꺼임 (5%이상)
- 선금을 해서 다시 찍어내려면 일단 누군가 믿고 그 상품권을 예전처럼 미친듯이 사줘야함
- 그렇게 해서 이 사이클이 돌아가더라도 현상개선에 대한 노력없이 그냥 돌아가는거 자체만으로 안주하면
나중에 누군가 여기서 발을 뺴버리거나 누군가 의심해서 도망치자는 심리가 있으면 다시 또 와르르 무너짐
근데 일단 지금 환급처에 선금이나 보증보험 내줄 여력이 없으니까
상품권은 이제 영영 끝났다고 생각하면됨.
만약에 기적적으로 하더라도 한도 엄청제한적으로 (인당 50)이런식으로 운영할꺼임
그것도 바로 문닫을수도 있고
지류는 영향이 덜하거나 영향을 아예 안받을수 있음.
지류는 애초에 게임이나 가맹점에서 실제 쓰는거니까
대금만 안밀리면 유지는 할수 있겠지
어짜피 9월부터 법 개정되는거때문에 뒤질거 한달 먼저 뒤졌다 생각하는게 낫지
9월 무슨 개정
선불전자지급수단 관련 개정 말하는거면 상품권이 뒤지는게 아닌데
여기서 상품권사는용도 대부분 카드실적빼먹는 용도잖아 전금법 바뀌면 카드사들이 약관슬쩍 개악해서 상품권 사는거 실적인정안해주는거로 될수있다는거지
실사용으로 몇백씩 지르는 ㅂㅅ이있냐 사실상 뒤진거지 ㅋㅋ
명동에 가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