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맹점 정산금액이 심각하게 마이너스가 난경우

취소금액을 계속 상품권 결제금액으로 메꾼걸로 추정 

다른 가맹점도 취소금액이 일정 한도넘어서거나 가맹한지 얼마안되었는데 - 상태에서 해결안하면 PG중지통보 내려옴 


2. PG업체에서도 업체 도산각이 보여서 임의로 묶은경우

3. PG업체에서도 비정상적인 판매행위가 감지된경우

상품권을 다른떄와 다르게 비정상적가격으로 계속 판매시도함 46000이하로

그리고 46000나오는시점도 다른때와 다르게 비정상적으로 빠름 (20일 되기도전에 품)

46000으로도 정산금액 해결못해서 45900, 45800에 자꾸 결제를 유도하게끔 만듬



46000원은 이자등등생각해보면 충분히나올수 있었는데


이게 한두번나오는게 아니라 45900, 45800 가격낮추면서 나왔으니 PG선에서 커트한걸로 보임


PG사가 봐도 밀린 정산 마이너스 해결하려고 또라이짓하는게 보이니까 한거지




다시 말하지만 PG가 커트한게 정상이다.


티몬이 은행도 아니고 계속 신용창조하듯 딜 금액낮추고 자금 유입시켜서 물건 받지도 않은걸 조작해서 정산 저렇게 비정상적으로 점점 커지면 누가 책임짐?

한계기업 빨리 뒤지라는말처럼 저것도 PG사가 응당 해야할 건강한 조치중 하나라고 본다.



45800 , 45700 이런식으로 계속 내리면서 팔면 결국 머지처럼 터지는꼴밖에 안되는거고


규모 지금보다 몇배 더 커지면 감당 안됨


지금도 규모 자체가 파악이 안되는데 




PG사가 커트한건 다시한번 말하지만 존나 잘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법적으로도 문제될거 없고 PG-가맹점간 계약에도 나와있음



PG가 우월직 지위 남용해서 이유없이 결제대금 묶은거면 개내가 알아서 법적으로 뒷감당하고 감독기관에서도 제재 가하겠지만 


실제로 가맹점이 정산대금 밀려서 마이너스상태 지속되는데 결제대금묶었다거나 


비정상적 판매에 대해 소비자 보호차원에서 그랬다고 하면 PG는 자기 역할 일 똑바로 한거임.




티몬위메프 안쓰는사람들도 피해보기전에 적절한 타이밍에 자른거지




그래서 PG사가 무조건 잘한거냐? 라고 하는건 아니고


PG사가 가맹점에 여러개 들어와있었으니 잘한 PG사도 아닌 PG사도 있는거임




다시 말하지만


근본적 문제는 가맹점이고 몇년동안 개선 여지가 전혀없었으니 PG사 욕할거 없다.

가맹점 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