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용자들, 그러니깐 평범하게 여행상품 몇 십, 몇 백만원짜리 구매한 사람들이 구매자들 중에 환불 받기 제일 힘들어졌고
티몬캐시, 상품권 선구매한 사람들이 제일 먼저 쉽게 구제받고 있는 중임
그리고 판매자들 줄도산 가능성도 높음.
티몬 정산 구조 들어보니깐 31~45일 이던데
그 동안 판매액이 수십억원 되는 셀러들도 많음
이 사람들은 지금 언급조차 안되고 있음.
솔직히 상품권깡이 제일 마지막 순위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제일 먼저 제일 쉽게 구제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임
Pg사들이 선결제상품권을 의심해서 결제대금을 티몬위메프에 안넘겼기 때문에 그들이 먼저 구제받는거지 티몬캐시, 상품권 선결제 구매자들 돈은 그대로 묶여있으니깐 근데 그걸 이상하다고 하면 안되지 애초에 티몬위메프로 간적도 없고 그 돈은 원래 그 구매자들 꺼니깐
ㄹㅇ 티몬에게 안넘어가서 구제가되는건데 - dc App
걔네들이 커뮤력 장악졷됨
답답아. pg사가 티몬한테 돈을 안줬으니 취소되는게 당연한거지.
운이 존나 좋은거지 어쨋든 앞으로 그지새끼들 비즈니스에 줄어서 좋다
근데 pg가 돈안준건 68억 선주문건 만이자나. 그거말고도 그전부터 하던것들은 다 돈넘어갓는데도 이새끼들이 먼저 구제받자나
총 108억임
애초에 돈을 안주고 묵혀놨으니 본래 주인한테 가는게 너는 이상한거임? 경찰이 길에서 돈주워서 가지고 있는데 본래 주인한테 주지 다른 돈잃어버린 사람한테 줌?
리스크알고도 선주문한새끼들은 손해좀봐야하는데 ㄲㅂ
대금지급을 안했으니 살았던거지 pg사도 그거 주면 못받을 돈이란 생각이 들었던거임 생각할수록 아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