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능했던게 티몬,위메프에서 판매했던거 때문이었는데 이제 판매처가 없음 이런 부류의 온라인상품권을 본격적으로 판매 시작한게 2019년 부터였으니 오래 버텼네 이때가 딱 티몬위메프 돌려막기 초입이었으니


쿠팡은 자기들 상품권 선물용으로나 판매하지 이런거 할 기업도 아니고 그나마 ssg랑 지옥정도 남았는데 여긴 매출액 부풀리기 한다고 잠깐 해보다가 손해보는 장사라 그런지 그냥 접었고 지마켓은 가격 나름 괜찮게는 유지 됐지만 풀어도 일 50만원 제한 때문에 딜 결제 맞추기도 어려움

11번가는 특가 상품권 판매 안한지가 2년은 넘은거 같고 기억으로는
머지 사태 이후로 아예 특가딜 자체가 사라짐 그전에 특가딜 떠도 겨우 10장 제한 이런식

롯데쪽은 그냥 이런거에 관심조차 없음 자기들 엘포인트 운영하는것도 벅차 보이는 기업

블로거지들 심심하면 상테크 카드 글 올리고 할때부터 끝물 냄새가 강하긴 했는데 역시 그런것들까지 진입하면 끝물이 맞음

그래도 이번 사태는 돈 잃은 사람도 없는 신기한 결말이라 걍 소비자는 돈만 다 벌고 나온듯, 해피머니 등록한 놈들만 ㅈ됐는데 그건 뭐 자업자득이라 보는게 맞음 보험도 없는 자본잠식 회사에 수백,수천만원 등록해놓는 강심장, 망해도 부끄러워서 어디가서 말도 못해야 정상 아닐까? 머지도 이렇게 등록 잔뜩 해놓은 욕심 그득한 년놈들은 다 망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