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짓을 해도
이벤트로 뽀찌받는거 제하면 실적채워서 연회비 감면받으면
실 연회비 8만원 고정인데
해외나 여행 5% 혜택 받는다고 해도 m포 현금환산하면
실제로는 3.33% 혜택이고 약 1%내외 이득이지만
특정 소비액 구간으로 내려가면
예) 해외결제 100만원 + 2.3만 해외 수수료 + 8만원 연회비 - 3.33만 = 총 소비액 107만
제로2 같은 기본 카드 쌩으로 해외 긁으면(0.7%) -1.6% 수수료 물으니
예) 해외결제 100만원 + 2.3만 해외 수수료 + 1만원 연회비 - 0.7만 = 총 소비액 102.6만
제로2같은 걸로 그냥 긁었을 때 수수료가 부과되지만 막상 그린2가 제로2 대비 실 결제액면에서 연회비 포함 이득을 보려면 못해도 특별 적립처에서만 1년에 못 해도 300을 넘게 써야 제로2대비 이득 구간임...
예) 그린2 특별적립처 결제시
300 + 해외 수수료 6.9만(2.3%) + 연회비 8만 - 3.33% 할인 = 304.9만(실 소요금액)
제로2 일반 결제시
300 + 해외 수수료 6.9만(2.3%) + 연회비 1만 - 전가맹 0.7% 할인 = 305.9만(실 소요금액)
그러니 라운지를 적극적으로 뽑아먹거나 해외 여행을 아예 300이상 긁을 생각이어야만 제로2대비 연회비를 비싸게 문 값을 하는거고..
사실상 현금성 포인트인 MR로 연회비를 전체 다 돌려주던 아멕스 에디션1은 싹 다 칼질 당해도 그린2는 살아남았던 이유
그린2유저가 특별적립 구간에서 연 300미만으로 쓰고 라운지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현대는 무조건 연회비면에서 제로2나 아멕스1 유저대비 연회비에서 흑자를 낼 수 밖에 없는 효자카드인거지
이래서 해외용 카드는 유럽이나 미주가서 한 번에 수백씩 긁을거 아니면
일본이나 동남아가서 소비액 적으면 클y나 트래블로그 들고가는게 맞고
애초에 여행이 잦고 해외 소비액 자체가 커진다면 국민 헤리티지스마트 쓰는게 맞다
이벤트로 뽀찌받는거 제하면 실적채워서 연회비 감면받으면
실 연회비 8만원 고정인데
해외나 여행 5% 혜택 받는다고 해도 m포 현금환산하면
실제로는 3.33% 혜택이고 약 1%내외 이득이지만
특정 소비액 구간으로 내려가면
예) 해외결제 100만원 + 2.3만 해외 수수료 + 8만원 연회비 - 3.33만 = 총 소비액 107만
제로2 같은 기본 카드 쌩으로 해외 긁으면(0.7%) -1.6% 수수료 물으니
예) 해외결제 100만원 + 2.3만 해외 수수료 + 1만원 연회비 - 0.7만 = 총 소비액 102.6만
제로2같은 걸로 그냥 긁었을 때 수수료가 부과되지만 막상 그린2가 제로2 대비 실 결제액면에서 연회비 포함 이득을 보려면 못해도 특별 적립처에서만 1년에 못 해도 300을 넘게 써야 제로2대비 이득 구간임...
예) 그린2 특별적립처 결제시
300 + 해외 수수료 6.9만(2.3%) + 연회비 8만 - 3.33% 할인 = 304.9만(실 소요금액)
제로2 일반 결제시
300 + 해외 수수료 6.9만(2.3%) + 연회비 1만 - 전가맹 0.7% 할인 = 305.9만(실 소요금액)
그러니 라운지를 적극적으로 뽑아먹거나 해외 여행을 아예 300이상 긁을 생각이어야만 제로2대비 연회비를 비싸게 문 값을 하는거고..
사실상 현금성 포인트인 MR로 연회비를 전체 다 돌려주던 아멕스 에디션1은 싹 다 칼질 당해도 그린2는 살아남았던 이유
그린2유저가 특별적립 구간에서 연 300미만으로 쓰고 라운지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현대는 무조건 연회비면에서 제로2나 아멕스1 유저대비 연회비에서 흑자를 낼 수 밖에 없는 효자카드인거지
이래서 해외용 카드는 유럽이나 미주가서 한 번에 수백씩 긁을거 아니면
일본이나 동남아가서 소비액 적으면 클y나 트래블로그 들고가는게 맞고
애초에 여행이 잦고 해외 소비액 자체가 커진다면 국민 헤리티지스마트 쓰는게 맞다
구그린 냠냠
해외 연300 안쓸거면 연회비 퉁쳐지는 레드를 쓰지
클y도 바우처조건 연 300이라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