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테크를 몇천씩 돌릴 정도면 본업이 없거나 수입이 마땅치 않은 사람일텐데 (수입이 많은 사람이면 본업으로 바쁘고 돈 많이 버는데 상테크 같은걸 할 시간도 필요도 없음) 그렇게 몇년 몇달을 상테크 돌려서 마일리지 쌓아가지고 그걸로 장거리 노선 비즈니스 타면 뭐하며, 그걸 인스타에 자랑하면 뭐가 됨? 현생이 보잘것 없는데 ㅋㅋ 


장거리노선 비즈 유상발권 해봐야 인당 천만원이면 떡을 치는 거, 그 시간에 본업에 충실하고 자기개발하면 상테크 따위랑 비교할 수 없을만큼 안정적이고 높은 수입이 들어오는데 왜 그걸 하고 앉아있는지 모르겠음. 


내가 보기엔 그냥 돈 좀 더 버는 앱테크임. 귀한 시간 버리고 헛질하는 거. 


뭐 ㅋㅋ 아마 이런 얘기 해도 와닿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긴 한데, 그런 사람들은 상테크 같은거 계속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