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 파산하면
은행주식을 산 애들은 채권과 민사의 영역이라 구제못받고
은행예금을 산 애들은 국가에서 공적자금으로 구제해준다.
상품권을 예로 들어보자
상품권 (유가증권을 산) => 채권과 민사영역
그럼 티몬 은행대출 저리로 해주는건 왜해주냐고?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저게 티몬,위메프 연체 사업자를 위한거라고 생각하지만
저사람들이 빚을 갚지 못하면 연쇄적으로 올라오는 파산작용막으려고 최소한의 공적자원 투입한거임
은행과 직접 피해입지 않은 다른 선량한 사람 보호하려고
주식도 일정수준이상 떨어지면 반대매매등으로 떨어지는게 더 가속되는것처럼
빚도 초기에 대응못하면 연쇄적으로 가속되서 나중에 감당못하는 사회적 비용으로 돌아옴
은행이 한번에 대출 연체로 불량 채권이 다수 발생하면 다른 대출이나 은행상품에도 영향줄수밖에 없기 떄문에 지원하는거임
경제공부좀해라 ㅉㅉ
이게 맞지
2찍이새끼 꺼져 ㅡㅡ 국민이 피해 입은게 먼저지 그따위 돈놀이가 문제냐?? ㅄ
돈놀이 안하면 나라가 사라져요 이 양반아
지랄마라 일베충아 국민이 없으면 나라도 없는거다 알겠냐?? ㅉㅉ
"티몬"을 살린다고 돈쓰는거랑 "티몬 입점 판매자들"을 살린다고 돈쓰는거랑 구분 못하는 저능아들 존나많음 ㅋㅋㅋㅋ
비용과 손해를 잘 저울질해서 최소한의 지원을 해야하는데 한국특성상 내돈 200% 한푼도 손해안보고 돌려내라고 드러눕는게 문제 그래서 꼴보기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