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보면 착잡함
2004년 현대카드 부회장되고 나서
애플페이 도입, 직관적인 라인업으로 차별화,
디자인경영 도입, 다양한 문화행사들의 성공적인 개최,
참신한 마케팅 전략 , 코스트코 독점권 계약 등등으로
신용카드회사들 중 제일 하꼬였던
현대카드를 여기까지 성장시킨 공로는 있음
근데 지금은 꼴에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구축한답시고
디자인은 더 후퇴시켰으면서
연회비도 폭등시키고 혜택은 줄임
가뜩이나 불경기인데
최근 개악들로 인해
애플페이 도입 직후
카드시장점유율 2위 였었던
현대카드는 올해 4위로 추락함
그리고 그 손해를 다시
개악으로 메우는 악순환에 빠진걸로 보임
이쯤되면 정태영은 회사를 위해서라도
물러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나도 현대카드 지금도 쓰고
옛날 현대카드 광고들보고
참 여기 광고 잘한다라고 생각하며
나름 애정(?)을 가졌던 현장연이라서 드는 생각임
ㄴㄴ 애플 사용자들을 위해 종신집권해야지
제로2 빼고 싹다 해지 - dc App
bc시발카드
맞말개추ㅜ
솔직히 쓸만한 카드가 하나도 없음
현대카드는 직원들 거의 범죄자새끼에 준한다. 고객들 기망하여 리볼빙등으로 등쳐먹고 피해를 끼쳐놓고 고객센터 하청상담사 방패막이 만들어 배째라 그러는데 현대카드범죄자새끼들중에 몇명 뒤지고 뉴스떠야지 정신차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