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출퇴근하는 남편 걱정을 해 주겠냐
자기 생활이랑 애들이 우선이지 결국 빨간버스의 노예 1명 탄생하는거임
지금이야 서울 역세권 원룸 살면서 교통 좋다 문화 좋다 하겠지만 나중에 경기도 외곽으로 밀려나면 지방이 더 좋아지게 됨
서울에 물려받을 집 없는 사람들은 서울에 집 살 각오로, 경기도로 밀려나도 적어도 분당이나 과천 광교나 수지까지는 들어올 각오 아니면 수도권보다 지방에 사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