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돈좀 벌엇는지 갑자기 할머니랑 다른 친척한테
이거사주니 저거사주니 차뽑고 명품좋네 이지랄 하다가
할머니가 돈 있을때 막쓰지 마라고 했는데도
개지랄 하더니
지금 와서
큰아버지가 나한테까지 돈 빌려 달라그러고

미친집안 ㅅㅂ

딸램 하나 있는건 독립한다고 발악하면서
월세 80주고 알바나 처하고 있고

아들은 20대 후반 곧 서른인데
집안에 박혀서 일도 안하고 걍 히키됨

아니시발 오늘 큰아버지 목소리 다뒤져가는 소리로
나한테 돈빌려 달라고 하길래 어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