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포가 좋니 고트가 좋니 원더가 좋니 토와가 좋니뭐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생각해보니까그냥 뭐 하나 덜사먹고 더사먹는 차이라서그냥 맘편히 있는카드 하나로 잘 쓰고 말아야겠다는 결론에 다다랐음..
그 밥 한끼 먹을 돈 아끼자고 카드갖고 염병떠는곳임
배우신분
이번에 크게 400만원 쓸 때가 있었는데 포인트 8만원 들어왔음. 뭐 평소에 아끼면서 사는것도 좋고 이렇게 갑자기 큰돈 나갈일 있으면 몇% 라도 할인 받은것처럼 포인트 받는거니까 필요는 함. 그래서 무조건 나가야 하는 돈들은 고정비로 셋팅을 하고 (통신사 카드 30만 + 공과금 & 고정 지출 - 하포 100만) 나머지는 하포 5만 포인트 다 쓰면 로카 런던이나 토와 쓰고 있음.
솔직히 사업자 아니면 피킹률 따지는거 무의미
백단위 이상은 따지긴 해야지 잔바리는 아무거나 쓰고 - dc App
그래도 난 공짜가 조타
평균 200정도 쓰는데 1년으로 따지면 작은 차이로 십만원까지도 차이나더라
맞음 그냥 적당한거 몇개 쓰면 된다 ㅋㅋ 1-2장이 일반인이고, 좀 신경쓰면 3~5장ㅋㅋ
깨우쳤구나
bc시발카드 피킹률지존
더모아 : ?